강서구 신호중학교,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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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운영.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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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 간 부산 강서구(구청장 노기태) 신호중학교 1학년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수업을 실시했다.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신호중학교 자유학년제 활동을 위해 <나만의 진로가치사전>, <오르락내리락 진로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나만의 진로가치사전>은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단어들을 생각하고 스케치북에 적은 후, 자신에게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 다른 사람과 공유함으로써 자신의 꿈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오르락내리락 진로게임>은 4차 산업시대에 걸맞게 자신이 희망하는 진로와 관련된 데이터를 오조봇에 코딩한 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군을 찾아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학생들이 추상적인 진로에 대하여 더욱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진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서구 가덕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 보행보조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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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부산강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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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노기태) 가덕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태진환)는 22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5세대에 노인 보행 보조차(실버카)를 전달했다.
가덕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덕도동 자체 복지기금을 노인 보행보조차 15대(125만원 상당)구입을 위해 사용하는 데에 의결하고 보행보조차를 전달받을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을 선정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 위원들은 거동불편 어르신 15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안전하게 보행보조차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작동법도 안내했다.
이 날 보행보조차를 지원받은 허 모 씨(85세)는 “평소 보행보조차가 없어 지팡이만 사용했는데 이렇게 직접 가져다주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어서 너무 감사하며, 앞으로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 가덕도동 취약계층에 노후 형광등 교체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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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수사대 직업탐색.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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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노기태) 가덕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현애)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노후 형광등 교체사업을 추진했다.
노후 형광등 교체사업은 가덕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덕도동 복지기금 사용을 의결하여 사업비를 마련하고 행정복지센터가 형광등 교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취약계층에 노후화된 형광등을 교체하는 사업이다.
1차 대상자로 선정된 독거노인 김 모 씨(89세)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등3개, 주방등 2개, 전기선 교체 등을 지원받았다.
일본식 노후 주택이라 전등교체 작업이 쉽지 않았지만 관내 위치한 조명업체 ‘빛을 주는 사람들’ 길승현 대표 외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무사히 교체할 수 있었다.
2차 대상자로 선정된 기초수급자 노인 김 모 씨(105세)는 현관등이 작동되지 않아 외출 시 불편을 겪고 있던 차에 허섭 가덕도동 명예 사회복지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실내외 현관등 수리 및 교체를 받을 수 있었다.
가덕도동 관계자는 “새롭게 교체된 형광등을 보며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의 얼굴에도 밝은 미소가 피어오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민간자원을 발굴하여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강서구 부산강서새일센터, 2020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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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신규구인기업체 일자리협력망 회의.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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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새일스타트! 새일플러스!)을 지난 16일 재개했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 여성들을 대상으로 생애설계, 자신감향상,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의욕 고취, 구직기술 향상 등을 지원하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이다.
센터에서는 집단상담프로그램을 당초 연간 20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13회로 축소하여 운영하며 취업자신감을 회복하는 기본과정(20시간) 6회, 실제 취업준비를 지원하는 심화과정 (12시간) 7회로 구분하여 11월까지 진행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직활동 2회 인정, 수료기념품 증정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료 후에는 참여자의 취업을 위한 실시간 개별상담과 취업정보 등을 지원하며, 인턴 연계 시 우선지원과 고용유지를 위한 사후관리, 직업교육훈련 연계 등의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교육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구분하여 선착순 마감으로 모집 운영하고 있다.
강서구 경일중학교, 과학수사대 직업 탐색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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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 프로그램.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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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2일 경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수사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과학수사대’는 과학수사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수사학에 대한 이론 수업과 체험을 통해 해당 직업에 대해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거짓말 탐지기, 몽타주 그리기, 지문 채취 등 실제 과학수사에서 다루고 있는 수사 활동들을 중심으로 체험해보았다.
교육부 지침에 따라 등교개학이 진행되고 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학교와 센터가 연계해 철저한 방역 하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영화에서만 보던 과학수사에 대해 배우고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강서여성새일센터, 신규구인기업체 일자리협력망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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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고추장 담기 행사 모습.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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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9일 여성친화적 기업 분위기 조성 및 여성고용 유지를 위하여 ‘2020년 신규구인기업체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에 위치한 ㈜경동티알엠 등 10개 기업체 대표자등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효과적인 취업지원을 위한 정보교류, 2020년 새일센터 사업안내, 취업 연계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는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회사 내 양성평등 인식개선 등 여성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하기로 했다.
새일센터 관계자는 “신규구인기업체와 일자리협력망 구축을 통해 경력단절여성들이 보다 나은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면 좋겠다” 고 전했다.
강서구 진로교육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전문 직업인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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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계층 노후 형광등 교체.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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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강서구 소재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직업인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 프로그램은 최근 떠오르는 직업 ‘웹툰작가’와 ‘쇼콜라티에’직업인이 초청되어 성황리에 신청 마감되었다.
그동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센터의 모든 프로그램이 잠정 중단되었으나 교육부의 등교 개학 지침에 따라 가족 단위의 프로그램을 일부 진행할 수 있었다.
쇼콜라티에 특강 참가가족들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초콜릿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작업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보며 가족 간 추억을 쌓고 성취감도 얻었다.
웹툰작가 특강 참가가족들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웹툰이 사실 작은 낙서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원하는 것을 마음껏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강서구보건소와 함께 센터 전체 방역, 프로그램 참여자 체온측정, 좌석 당 거리두기, 칸막이 설치 등을 실시하며 학생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했다.
앞으로도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학생과 학부모가 직업 활동에 참여해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직업인 특강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강서구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담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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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보행 보조차.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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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태현)는 23일 오전 부산 강서구청(구청장 노기태) 광장에서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고추장 담기 행사를 실시했다.
강서구새마을부녀회는 해마다 이주여성과 함께 고추장을 담가 이주여성에게 한국의 식문화를 알리고 지역 소외계층에게 고추장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진다.
올해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장 및 회원들과 이주여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40만원을 들여 고추장 267통을 만들었다.
이날 만든 고추장은 행사에 참석한 이주여성에게 일부 증정하고 강서구 8개동에 30개씩 전달하여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배분할 예정이다.
강서구새마을부녀회 김태현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취식이 어려워진 이웃을 위해 올해도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오늘 행사가 이주여성들에게 우리나라 지역사회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