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뭐라노]6월 모의평가 실시…821명은 온라인으로 시험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세 줄 요약
1.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 방향과 난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6월 모의평가
2.전국 2061개 고등학교와 428개 학원에서 수험생 48만3000명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에 응시
3.난이도는 작년과 비슷한 평이한 수준


*이게 왜?
-18일 치러진 6월 모의평가에서 응시자는 재학생 41만7000명, 졸업생이 6만7000명이 응시했고

-부산에서는 재학생 2만5565명, 졸업생 2634명 등 총 2만8199명이 응시해

-평가원 “학생의 과도한 수험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교육이 내실화되도록 고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자 했다”고 출제 방향을 설명

-국어와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활용했고

-수학과 탐구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사고력 중심의 평가를 지향했다고 평가원은 덧붙여

-필수과목인 한국사 영역은 역사 기본소양을 평가하고자 핵심 내용을 위주로 평이하게 출제해

-평가원이 밝힌 영역별 EBS 연계율은 영어가 73.3%로 가장 높았고 국어 71.1%, 나머지 70%


▲ 처음 도입된 인터넷 모의고사
-이날 모의평가에선 처음으로 인터넷 기반 시험이 도입돼

-코로나19 여파로 학교가 폐쇄됐거나 자가격리 중이어서 시험장에 갈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서 진행

-지난 17일 기준 인터넷 기반 시험 신청자는 821명으로 이들은 매 교시 시험이 끝난 후 인터넷으로 시험을 치러

-시험 성적 통지표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영역별 응시자 수를 표기해

-다음 달 9일까지 각 수험생에게 전달 돼

-인터넷 기반 시험을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학생도

-답안이 공개된 후 ‘온라인 답안 제출 홈페이지’에 19일 밤 9시까지 답안을 제출하면 별도로 성적표를 받을 수 있어

-다만 응시자 전체 성적에는 반영되지 않아


▲ 종로학원 등급컷(오후 8시 기준)

*국어영역의 실시간 등급컷: △1등급 91점 △2등급 84점 △3등급 74점 △4등급 62점 △5등급 50점 △6등급 36점 △7등급 27점 △8등급 20점 

 

*수학 가형의 실시간 등급컷: △1등급 88점 △2등급 78점 △3등급 70점 △4등급 59점 △5등급 47점 △6등급 35점 △7등급 22점 △8등급 13점 


*수학 나형의 실시간 등급컷: △1등급 92점 △2등급 84점 △3등급 72점 △4등급 54점 △5등급 31점 △6등급 18점 △7등급 12점 △8등급 9점


-현재 발표된 등급컷은 실시간 추정 등급컷으로, 향후 수험생들의 성적 데이터가 누적됨에 따라 일부 수정될 수 있어


정철욱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금품수수 의혹 증거인멸 前 보좌진 4명 유죄…1명 법정구속
  2. 2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3. 3위용 드러낸 기장촬영소…부산 대작영화 길 열렸다
  4. 4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5. 5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6. 6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7. 7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8. 8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9. 9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10. 10“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1. 1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2. 2“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3. 3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4. 4[속보] 김여정, ‘DMZ 북한 지뢰’ 발표 전면부인…“서울의 자작광대극”
  5. 5예상보다 무뎠던 검증 칼날…TP원장 후보 기술고도화 초점
  6. 6軍 “향후 발생 상황 모든 책임 전적으로 北에…책임있는 조치 강력 촉구”
  7. 7유엔사 “DMZ 지뢰 폭발, 정전협정 위반 판단”
  8. 8“北 김주애 후계 내정자 입지 강화…키 160cm·몸무게 50kg 이상”
  9. 9‘핵잠수함 특별법’ 국무회의 통과(종합)
  10. 10與 “미래기금으로 지방정부 지원 축소될 일 없어”
  1. 1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2. 2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3. 3부산지역 건축물 노후화 심각… 63.3%가 지은 지 30년 이상
  4. 4삼정기업·삼정이앤시 회생계획 법원 인가…정상화 첫발(종합)
  5. 5亞·유럽게임 대거 참가…지스타 판 커진다
  6. 6부전~마산 복선 전철 터널 붕괴 원인 조사 기간 7주간 연장
  7. 7공정위, 5개 항공사의 부산~괌 노선 공급 좌석 축소 요구 거부
  8. 8정부 '발전 5사 통합준비委' 발족…내년 10월 단일법인 출범
  9. 9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10. 10해양·AI 중심 ‘플라이아시아’ 내달 개최
  1. 1전재수 금품수수 의혹 증거인멸 前 보좌진 4명 유죄…1명 법정구속
  2. 2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3. 3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4. 4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5. 5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6. 6영도구 문화도시 사업, 간부간 소송다툼도 확인
  7. 7혈세 쓴 도시재생 거점시설 2년간 텅텅
  8. 8부산·울산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6명뿐
  9. 9교실로 들어온 ‘북극항로’…지구본 만들며 배워가요
  10. 10윤산터널 돌발상황, AI 실시간 감지
  1. 1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2. 2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3. 3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4. 4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5. 5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6. 6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7. 7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8. 8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9. 9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10. 10‘세계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女단식 금메달…아시안게임 첫 2연패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교통취약지 ‘버스형 콜택시’ 도입, 울주 전역 도시가스 공급도 추진”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중구 절반이 GB…다운목장 등 과감한 해제로 신성장동력을”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