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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화명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관내 환경정비 활동 추진 外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0-06-16 18: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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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화명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관내 환경정비 활동 추진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병선)는 화명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강말순)가 지난 6월 10일 관내 상습 불결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병선)는 화명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강말순)가 지난 6월 10일 관내 상습 불결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 14명은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화명중학교 일대, 상가 밀집구역 환경 불결지 등을 구석구석 살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강말순 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장기간 환경정비를 하지 못해 이번 환경정비활동에 특별히 힘을 쏟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화명1동을 만들기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명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매월 환경정비 활동과 더불어 각종 행사와 캠페인, 불우이웃돕기 등에 적극 참여해 화명1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북구, 신구포반도유보라 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부산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6월 15일 신구포반도유보라아파트 사업주체인 구포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과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설치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6월 15일 신구포반도유보라아파트 사업주체인 구포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과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설치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북구는 조합 측과 무상임대 협약을 통해 아파트 내 관리동 어린이집(지상 1층, 184.0604㎡, 보육 정원 37명 규모)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설치하고 2021년 7월 입주 시기에 맞춰 개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국공립어린이집이 전무한 구포권역에 공공보육시설이 설치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구는 국공립어린이집의 점진적인 확충을 통해 높은 공보육 수요가 점차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명희 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며 “저출산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믿을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3월 만덕5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1블럭 내 만덕1어린이집 신축 이전 및 화명유림어린이집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을 완료한 바 있다.

또한 앞으로 화명2구역 주택재개발구역 내 화명센트럴푸르지오아파트 및 만덕5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2블럭 내 e편한세상금정산아파트에 각각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육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북구, ‘의료기관 전담창구’ 설치해 통합돌봄 대상자 적극 발굴

- 부민병원 및 센트럴 병원에 통합돌봄서비스 원스톱 상담사 1명씩 배치

- 대상자 적극 발굴해 퇴원 후 지역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북구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365북구CARE’ 대상자 발굴을 위해 지역 내 병원급 의료기관인 부민병원(대표 정흥태) 및 센트럴병원(대표 정일권)에 통합돌봄 전담창구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르신들이 병원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편안하게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노인형 선도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북구는 지난 해 부터 관련 조례 제정, 동행정복지센터 돌봄창구 운영, 케어안심주택 개소 등 사업 기반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6월부터는 관내 주요 병원급 의료기관에 사회복지사를 각 1명씩 배치해 적극적으로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입·퇴원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통합돌봄 서비스 관련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의료기관 전담창구에 배치된 사회복지사는 대상자가 급성기 질환 치료 또는 수술로 단기간 입·퇴원시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 하고, 지역사회로 돌아갔을 때 즉시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명희 구청장은 “북구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활성화와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신 부민병원과 센트럴병원에 감사드린다”며 “통합돌봄 전담창구 설치로 의료기관에서 직접 대상자를 발굴해 돌봄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내가 사는 지역에서 편안하고 건강하게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북구의회, 도시재생 사업 추진 관련 송도 용궁 구름다리 현장 벤치마킹

송도 용궁 구름다리 현장 벤치마킹.북구
부산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제240회 전반기 마지막 본회의 후 구포이:음 도시재생사업 성공을 위해 최근 개통한 송도 용궁구름다리를 견학했다.

향후 북구의 랜드마크를 이룰 「감동나루길 리버워크」와 「금빛노을브릿지」두 다리를 연결하여 걷기 좋은 북구를 만들고 낙동강과 구포역 일대를 완벽하게 이을 수 있는 도시 재생 사업 프로젝트를 완성하고자 현장을 벤치마킹했다.



북구, 2021년 ‘독서대전’ 유치위한 독서문화기반 조성 나서

부산 북구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를 위한 사전 작업으로, 제11회 부산시 가을독서문화축제와 연계한 제1회 ‘낙동독서대전’을 오는 9월 12일 부터 양일간 구포문화공원에 위치한 솔북이에듀파크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6월 11일 부산시 및 부산시교육청의 지원으로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협력사업 및 독서축제 행사 콘텐츠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한 바 있다.

구는 ‘낙동독서대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탄탄한 독서문화기반을 조성하고 인문학 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해 문화관광부 주최 2021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도시로 선정되면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는 ‘책 읽는 도시’로 선포됨은 물론이고 지자체가 강연, 전시, 체험, 학술?토론 등 다양한 독서관련 콘텐츠를 기획해 선보이는 독서분야 국내 최대 축제를 유치할 수 있다.

정명희 구청장은 “책 읽는 도시의 이미지를 강화해 명실상부한 교육문화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한다”며 “독서대전 유치에 만족하지 않고 매년 북구만의 독서문화 축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인문학 중심도시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오는 9월4일부터 9월6일까지 제주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산 북구의회, 도시재생 사업 추진 관련 송도 용궁 구름다리 현장 벤치마킹 실시!

부산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제240회 전반기 마지막 본회의 후 구포이:음 도시재생사업 성공을 위해 최근 개통한 송도 용궁구름다리를 견학하였다. 향후 북구의 랜드마크를 이룰 「감동나루길 리버워크」와 「금빛노을브릿지」두 다리를 연결하여 걷기 좋은 북구를 만들고 낙동강과 구포역 일대를 완벽하게 이을 수 있는 도시 재생 사업 프로젝트를 완성하고자 현장을 벤치마킹 하였다.



정명희 북구청장, 2020년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부산 북구 정명희 구청장은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0년 지방자치행정대상’에서 지방자치발전에 공헌한 내용을 인정받아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JJC지방자치TV(회장 박상규)가 주최하고 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지방자치 25주년과 민선 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표창하며 올해 11회째를 맞이했다.

주최 측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조례 발의 및 통과 실적, 공약 이행, 투명성 및 청렴성 조사 등 공적 심사를 거쳐 부산 북구청장을 비롯한 27개 지방자치단체장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했다.

심사에서 정명희 구청장은 △‘코로나19’로부터 지역을 안전하게 지켜내기 위한 ‘부산 최초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포스트코로나 전문가 토론회 개최로 ‘뉴노멀 시대 선도적인 대응’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으로 ‘청렴한 구정 실현’ △동물복지 실현을 위한 ‘구포가축시장 폐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유치’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수제맥주 ‘구포만세329 출시’ 등 굵직한 현안사업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구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구청장은 “지난 2년간 북구를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쉼 없이 달려 온 노력과 땀방울의 결실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모든 것이 소통과 연대,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과 함께 이루어 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구민의 안녕을 위해 소통하고 고민하며 발로 뛰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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