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이미근 동아대 경영대학원 AMP 신임 동문회장,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2,000만 원 기부

-지난 27일 ‘AMP 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서 제47대 회장 취임

-“동문 간 소통·유대 강화에 힘쓰고 학교 발전 및 총동문회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0-05-28 13:46:5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아대학교 AMP 동문회 행사.동아대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이미근 AMP(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회 신임 회장 (㈜정우엠타워·정우마트 전무이사)이 학교 사랑 캠페인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27일 저녁 롯데호텔부산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동문회 2020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엔 한 총장과 최형림 경영대학원장, 황규홍 대외협력처장, 윤성욱 교무처장 등 동아대 관계자와 류병송 동경회장을 비롯한 역대 AMP 동문회장단, 옥기문 제46대 이임 회장, 이미근 제47대 신임 회장 내외, 이승규 제47대 수석부회장, 황소용 제47대 상임부회장, 유삼용 골프CEO아카데미 동문회장, 이순형 AMP 52기 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동아대 AMP 54기로 입학한 서병수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5선, 전 부산광역시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MP 52기로 이날 제47대 동문회장에 취임한 이 신임 회장은 “동아대 AMP가 반백년 역사를 넘어 미래로 뻗어가고 있는 원동력은 대한민국 곳곳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는 동문 여러분과 학교의 지원”이라며 “‘함께여서 좋은, 같이여서 행복한’이란 슬로건으로 동문 간 소통과 유대 강화에 힘쓰고 학교 발전과 총동문회 활성화에도 이바지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옥기문(㈜송덕 대표이사) 제46대 AMP 동문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년간 동문회에 헌신해 준 집행부와 51기 동기들, 동문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을 해주신 각 기수별 회장님 이하 동문들에게 감사하다”며 “동문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미근 차기 회장에게 힘을 실어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총장은 축사에서 “AMP 동문회 발전과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봉사해 주신 옥기문 이임 회장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이미근 회장님께서도 뛰어난 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해 그 어느 때보다 단합되는 동문회로 이끌어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모교는 동문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홍철우 제38대 동문회장이 ‘자랑스러운 경영인상’을, 김경호 제42대 동문회장이 ‘자랑스러운 선배상’을, 옥기문 제46대 동문회장·임성국 제46대 사무총장·박명진 제46대 재무총장이 총장 명의 공로패를, 황동경 동문골프회 회장·정윤목 동문골프회 사무국장·이송원 제46대 경기운영위원장·김규호 제46대 사무재무차장에게 동문회장 명의 공로패를 받았다.

동아대 AMP 동문회는 이날 행사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부산시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사하구지부에 기부했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3. 3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4. 4[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5. 5[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6. 6트럼프, 이란 ‘7일 계획’ 제안 거부…선거 후 폭격 가능성
  7. 7[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8. 8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9. 9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10. 10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1. 1[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2. 2“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3. 3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4. 4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5. 5군·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 조사 절차 시작
  6. 6국힘, DMZ 지뢰사고 공세 지속…“증거유실 기다리나”
  7. 7[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8. 8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9. 9[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10. 10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1. 1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2. 2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3. 3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4. 4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5. 5[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6. 6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7. 7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8. 8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9. 9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0. 10[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3. 3[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4. 4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5. 5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6. 6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풀려
  7. 7남양주서 70대 여성 흉기 피습…50대 운전기사 체포
  8. 8부산 부암고가교서 차량 4중 충돌, 5명 부상…한때 양방향 통행 통제
  9. 9추석 연휴 셋째 날 귀경길 정체 완화…부산→서울 5시간40분
  10. 10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1. 1[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2. 2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3. 3[속보] 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4. 4[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남녀 동반 우승
  5. 5[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6. 6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7. 7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8. 8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9. 9[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10. 10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위기가정 긴급 지원
재활치료 다문화가정 가장…치아 없어 식사도 못해
풀뿌리 인디 죽이는 규제
현장 요구 日 행정 수용…음식점 소공연장 춤 허용 이끌어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