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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도 마카롱택시 달린다... 부산개인택시조합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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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택시 운영사인 KST모빌리티가 부산광역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상생발전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카롱택시 운영사가 부산개인택시조합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마카롱택시 홈페이지 캡처
부산개인택시조합은 소속 개인택시에 마카롱택시 플랫폼에 가입하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한다. 앞으로 마카롱택시 플랫폼가맹사업 활성화와 부가서비스 발굴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KST모빌리티는 최근 각 지역 택시 조합 등 관련 단체와 잇따라 손잡았다. 회사 측은 협력 관계 택시 대수는 약 12만대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는 KST모빌리티는 최근 플랫폼 가맹 사업 구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4월부터 서울·대전·대구·세종시·제주·수원 등 10개 지역에서 플랫폼 가맹 사업을 본격화했다.

마카롱택시가 부산개인택시조합과 협약 관계를 맺으면서 부산 사업을 확장해 갈 것으로 보인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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