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외부식당 이용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력 도모
- 공직자 지역경제활성화 ‘First 동참’운동을 위한 -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부식당 이용’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6월 한 달을 ‘지역경제 살리기 외부식당 이용의 날’로 지정하고 임시청사 주변뿐만 아니라 동래구 내 소상공인 업소(식당)를 이용하고, 현장에서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발로 뛰는 적극행정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동래구는 직원 550여 명이 부서별 ‘외부식당 이용의 날’을 지정하여 부서 전체 또는 계별 식사를 하는 등 자유롭게 운영하여 외부의 소상공인 업소에서 식사를 함으로써, 공직자가 앞장서서 작지만 일상적인 곳에서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동래구는 지난 4월부터 월 2회(매월 둘째·넷째주 금요일) 구내식당 휴무로 지정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김우룡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이 되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 중이며, 외부식당 이용에 솔선수범해 준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동래구, 찾아가는 소독서비스‘슬기로운 소독생활’
- 30일(토) 오전10시~오후3시, 안락뜨란채2단지 아파트내에서 영유아 물품 소독실시 -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오는 3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안락뜨란채2단지 아파트 내에서 찾아가는 소독서비스‘슬기로운 소독생활’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소독서비스는 △다용도 소독기를 활용한 유모차, 카시트, 대형장난감 소독 △휴대용 자외선 살균기를 활용한 소형장난감, 옷, 아동용침구 소독 △플루건 소독기를 활용한 차량내부 소독 등과 함께 △도자기 만들기, 풍선아트 등 체험프로그램 △코로나 극복 챌린지 포토존 등을 운영하며, 참여자에게는 살균키트 등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동래구는 오는 27일 구청 1층 민원실 내에 다용도 소독기를 비치하여 유모차, 카시트 등 육아용품뿐만 아니라 가정용품도 터치스크린 작동방식으로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우룡 구청장은“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독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찾아가는 소독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여 아이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래구, 코로나19와 맞서는 21세기 장영실들의 ‘방방! 사이언스 토크’운영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제2기 장영실 과학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일부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영실 과학아카데미는 지난해부터 동래출신 과학자‘장영실’을 모티브로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체험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되었으나, 당분간 대면형 캠프 운영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5월과 6월은 온라인 과학교실로 운영한다.
‘방방! 사이언스 토크 : 지석영의 종두법x코로나19’는 ‘코로나19를 이겨요’를 주제로 지난 23일(토) 장영실 아카데미교육생을 대상으로 과학전공 초등교사와 장영실아카데미 교육생 2명이 최근 이슈인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와 동래의 인물 지석영에 대해 실험과 질의 응답 등 생방송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온라인교육 영상 녹화분은‘동래구 유튜브 채널’과 ‘구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주민과 학생에게도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6월에는 ‘방방! 메이커 콘서트 : 도전! 나도 메이커스’를 주제로 가정에 메이커키트를 배송한 후 실시간으로 제작과정을 알아보고, 질의응답 및 키트에 적용된 과학원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우룡 구청장은 “이번 사이언스 토크를 통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함으로써 개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코로나19가 빠른 시일 내에 종식되어 동래구민 모두가 마스크 없는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래구, ‘불법건축물 예방 길라잡이’홍보물 제작 배포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위법건축물에 대한 주민의식을 개선하고 도시 미관을 정비하기 위해 불법건축물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법건축물 예방활동은 건전한 건축문화 정착과 위반건축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홍보 3단 리플릿을 4천매 제작하여 위반건축물 순찰 및 단속시 안내하고, 건축물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예방 길라잡이 홍보물을 통한 예방 활동 등으로 건전한 건축문화가 정착되고, 위법 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미연에 예방하여 안전한 동래구를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