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북구 금곡동 통장협의회, 『Touch 북구』 기부 참여 外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0-05-21 18:35:2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금곡동 통장협의회, 『Touch 북구』 기부 참여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달성)는 금곡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정숙)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프로젝트 『Touch 북구』에 동참하고자 성금 일백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달성)는 금곡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정숙)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프로젝트 『Touch 북구』에 동참하고자 성금 일백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금곡동 통장 38명으로 구성된 통장협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통장들이 위기극복에 앞장서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통장수당을 십시일반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통장들은 장기화된 감염병 사태에 주민대상 마스크 배부, 저소득층 한시적 생활지원금 배부, 재난지원금 지급 안내 등 평소보다 늘어난 업무로 심신이 지친 상황에서도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훈훈함을 더했다.

정달성 금곡동장은 “‘코로나19’로 배타와 이기심이 팽배한 시기에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하다”며 “통장님들의 이웃 사랑이 많은 주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쳐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 북구는 오는 7월 31일까지 『터치(touch) 북구』 기부 창구 및 콜센터를 운영해 감염병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



부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북구지회, ‘터치 북구’ 동참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20일 부산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Carpos) 북구지회(지회장 조원래)가 “터치 북구”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일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부산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북구지회 회원 48명은 2005년부터 연간 4회씩 꾸준히 자동차 무료정비 봉사에 참여해 지역의 교통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조원래 지회장은 “어려울 때 돕는 이가 진정한 이웃이다”며 “기부문화 활성화로 침체된 지역에 희망의 불씨가 되살아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북구 주민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6. 6‘가덕도신공항 청신호’… 실무 맡았던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7. 7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8. 8[사설]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법 개정 앞서 정부가 힘 실어야
  9. 9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4. 4[속보] ‘실탄 없이 경계 근무’ 사례 추가 확인, 국방부 기관 경고 방침
  5. 5‘盧 수사’ 與-한동훈 논쟁 확전…“석고대죄하라”-“성역화 말라”
  6. 6젤렌스키 또 북한·한국 언급, 러, 北에 제트추진 드론 기술도 공유한 듯"
  7. 7아시안게임 논란에 병역특례 도마 위…정치권 개편론 확산
  8. 8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9. 9국힘 "北 지뢰 안치우면 우리 군이 치우겠다니, 이 무슨 황당무계한 소리"
  10. 10李 대통령 “무책임 극단주의 ‘무극파’ 경계" 언급.. 인선 반발 의식했나
  1. 1‘가덕도신공항 청신호’… 실무 맡았던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2. 2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3. 3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4. 4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5. 5전남 시·군 절반 이상이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다 못 써.. '실수요 고려 필요'
  6. 6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7. 7누리호 5차 발사 초읽기…6일 세운다
  8. 8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9. 9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10. 10‘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AI로 지인 성착취물 제작 텔레그램 대화방에 유포, 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종합)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10. 10책임 더 커진 경찰, 해킹 내사…‘사이버 1호 사건’ 가능성
  1. 1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2. 2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3. 3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9. 9[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10. 10서채현,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준비 안 된 '경찰시대'
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