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서대 ‘중기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선정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0-04-27 16:44:2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부터 매년 1억 6천만원, 5년간 총 8억원을 지원받는다.

2020년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 모집에는 491개 기관이 신청했으며, 동서대를 포함하여 총 64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은 학생·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구현·공유할 수 있는 창작 활동 공간을 구축하고 메이커 교육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동서대학교 메이커 스페이스는 후가공·도색 분야를 중심으로 4대 핵심 전략인 “후가공·도색 특화 공정시스템 구축”,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기반 공유·협업 공간 활성화”, “감천문화마을 관광상품 고도화 프로그램 운영”, “민관협력 창업지원 체계 구축 활성화”를 통해 대학발 메이커 교육 확산을 추진한다.

또한, 사상·사하구의 도시재생 프로젝트와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메이커 기반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 프로젝트로 수행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메이커 입문자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고, 서부산권 메이커문화 확산과 지역 창업분위기 활성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

윤태수 메이커 스페이스 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의 혁신성장과 제조창업 활성화의 토대가 되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통해 많은 예비창업자와 일반인, 학생들이 이를 활용함으로써, 메이커 문화확산에 기여하는 ‘다빈치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운 산학협력단장은 “동서대학교는 ‘초기창업패키지사업’,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 ‘실험실창업 이노베이터 육성사업’에 이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까지 총 4개의 창업 관련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명실상부 동남권 TOP 창업지원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5. 5“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6. 6[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7. 7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8. 8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9. 9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10. 10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4. 4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5. 5[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7. 7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8. 8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시설공단은 보류… 협치 여지 남긴 전재수
  9. 9부산시 국감서 전재수 시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설전
  10. 10울산시 국감, 시장 발언에 국힘 의원들 퇴장
  1. 1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2. 2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8. 8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9. 9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10. 10한국전자칠판디스플레이협동조합 ‘역량강화 워크숍’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3. 3[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4. 4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8. 8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9. 9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2. 2‘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6. 6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7. 7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8. 8"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9. 9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10. 10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우리은행
끝나지 않은 '석면 공포'
구·군 일손 적고 주인 자비부담 꺼려…슬레이트 철거 하세월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광안리 해변 보행공간 개선…구 차원 추가 캐시백 검토중”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