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5일 부산 남구 용호3동 소재 의류기업 이소우섬유(대표 김금조)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며 면 마스크 420개를 제작, 용호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민호)에 기탁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이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해 마을 공동체 속 나누며 사는 의미를 더했다.
권민호 동장은 용호3동이 더 안전한 마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기탁해 준 김금조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거듭 전했다. 이 날 기탁된 마스크는 관내 경로당, 어린이집 및 유치원 15개소에 전달 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