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장림2동 행복동행단은 3월 20일 코로나19로 무료급식 등이 중단되어 끼니를 걱정하는 독거 어르신 41세대에게 3번째 ‘사랑의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장림2동 행복동행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주위 더 어려워진 내 이웃을 돕기 위해 장림2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우회, 각급 단체원에서 자발적으로 구성되어 취약 어르신이 가정에서 드시기 편한 맞춤형 대체식품 꾸러미를 손수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포장하였다.
이번 ‘사랑의 식품 꾸러미’는 CJ제일제당 부산공장에서 죽과 햇반을 후원하였고, 천호종합정비에서 사골국과 누룽지를 후원하여 더욱 더 풍성하게 구성되어 코로나19 극복에 행복감이 배로 전해졌다.
맞춤형 대체식품을 전달 받은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인해 무료급식이 중단되어 난감했는데 직접 꾸러미 상자를 배달해줘 감사하다”고 말을 전해 다시 한번 주민이 스스로 주민을 돕는 이웃사랑의 힘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