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체육시설, 어린이집 순차적 방역 예정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20일부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소규모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다중이용업소 PC방, 노래연습장과 동네체육시설, 어린이집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한다.
초·중·고 개학 연기가 장기화되며 청소년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소(PC방), 노래연습장 중 방역을 신청한 60개소를 대상으로 보건소 긴급 방역반 2개조를 투입하여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동네 체육시설16개소, 방역 신청한 어린이집 83개소를 순차적으로 방역할 계획이다.
한편, 사하구는 9일부터 관내 PC방,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업소 255개소에 대하여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장을 점검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