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울산지역 코로나 19 확진자가 5명이 추가돼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 7번째 환자는 23살 여성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경북 성주에 사는 13살 중학생의 언니다. 울산 울주군 삼남면 이손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작업치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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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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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추가 확인된 8번째 환자는 울산 남구에 사는 56세 여성이다. 울산 북구에 사는 19세 남성과, 20세 남성이 9번째 10번째 확진자다. 이들은 모두 신천지 신도로 확인됐다.
울산대병원 응급실 의사도 11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 후 울산대병원 응급실은 폐쇄됐다.
확진자들의 동선 등은 역학 조사 중이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