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복산동(동장 강홍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년회의 협조를 받아 지난 24일 동 행정복지센터, 우성아파트ㆍ복천현대아파트ㆍ명륜아이파크 상가, 온누리교회, 새마을금고, 복천치안센터, 인근 상가 등 다중집합장소에 강도 높은 방역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복산동은 주민자율방역단(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21일~23일 3일간 동래시장, 동래교회, 법륜사 등 종교시설, 관내 다중집합장소에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25일은 우성탕, 내성탕 등 관내 목욕탕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였다.
강홍구 동장은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주민들께서는 마스크착용 등 위생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동에서도 매일 퇴근 전 동사 방역으로 주민들이 걱정 없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내 다중집합장소 등에 주기적인 방역 실시를 통해 안전한 복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