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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2명 동선 공개 … “39-44번은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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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부산시 공식 페이스북

부산시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22명(17~38번) 동선을 25일 공개했다. 이들 확진자는 대부분 자택에 머물거나 식사 등 단순한 동선을 보였다.

17번 환자(42세, 남성)는 청도대남병원 아버지를 간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집에 머물렀다. 22일 오한, 근육통, 두통 등 증세가 나타났고 23일 밤 11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다.

대구를 방문한 18번 환자(25세, 남성)는 13번 확진자의 친구로 파악됐다. 18번 환자 동선은 주로 집 주변 편의점, PC방, 치킨집 등을 이용했다. 20일 오후 8시 30분 CU편의점을 방문한 그는 이후 8시 45분부터 0시 20분까지 크레인PC방과 리얼야구존을 이용했다. 21일 새벽 1시50분까지 갓싯술집에 머무르다 새벽 2시에 귀가했다. 다음날인 21일 그는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마사회(경마장)에 들렀고 오후 7시 30분 자가용을 이용해 자택으로 돌아왔다.

22일 오후 4시까지는 집에 머물렀고 오후 7시부터 엠브이 PC방을 이용한 후 DDC치킨에서 저녁을 해결했다. 치킨을 먹고 다시 밤 10시45분부터 엠브이PC방을 이용했다. 새벽 0시30분 집으로 귀가한 그는 23일 오전 10시50분 사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자가용을 이용해 집으로 돌아온 그는 집에 머물렀다. 24일 새벽 0시 30분 보건소 구급차를 타고 부산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온천교회 관련 접속자인 부산 19번 환자(29세, 여성)는 이동 경로가 다양하다. 지난 20일 17번 버스를 타고 출근해 오전 9시10분부터 오후6시까지 직장에 머물렀다. 점심은 지하구내식당을 이용했다. 도시철도를 이용해 퇴근한 그는 오후 6시50분부터 56분까지 다이소 부산종합운동장점을 들렀다. 오후 7시10분에서 45분까지 스타벅스 사직구장점을 들렀고 사직고기명가에서 저녁을 해결했다. 올리브영 부산사직점을 들른 후 80번 버스에서 17번 버스로 환승해 밤 11시 집으로 돌아왔다.

21일에는 7번 버스를 타고 택시를 탄 후 온천교회에 오전 9시30분부터 낮1시까지 온천교회에 머물렀다. 303일상스시에서 점심을 먹고 오후 2시 30분에 텐 퍼센트커피에서 커피를 샀다. 다시 온천교회로 돌아가 오후 4시까지 교회에 머물렀다. 이후 오후 2시25분부터 코스트코에서 장을 봤고 오후5시50분에서 6시30분까지 민락회센터에서 회를 포장했다. 오후7시부터 해운대 팔레드시즈에 머물렀고 다음날 오전 9시 30분 자가용을 타고 귀가했다.

22일부터 23일까지는 집에 있엇으면 23일 낮 12시15분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아버지가 운전하는 자가용을 타고 오후 1시 10분 집으로 돌아왔다.

13번 환자의 모친인 부산 20번 확진자(55세, 여성)는 집 식당 우체국 등을 이용했다. 지난 19일 자가용을 타고 오전 9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서부산특약점을 이용했고 이후 집에 머물렀다. 20일 오한과 열감기 증세를 보였다. 자가용을 이용해 낮 12시30분에서 오후1시 10분까지 도담복전문점에서 점심을 먹었다. 집으로 돌아온 후 오후 6시10분 속튼튼원내과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신대신약국을 들른 후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인 21일에는 오전 9시30분부터 10분간 서부산특약점에 들렀고 오전10시에서 30분간 사하우체국을 이용했다. 이후에는 집에 머물렀다.

22일 오후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귀가한 후 오후 3시20분부터는 집에 있었다.

온천교회 관련 환자인 부산 21번 환자(18세, 여성)는 18일부터 21일까지 명지에서 학교, 식당, 카페, 노래방 등을 들렀다. 지난 18일 오후 1시10분에서 8시까지 친구집에 머물렀고 이후 비트코인노래방을 이용했다. 컴포즈커피에서 밤10시까지 머무른 후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인 19일에는 오후 2시40분 컴포즈커피에 들렀다 3번 버스를 이용했다. 오후 3시10분부터 9시40분까지 명호고등학교에 머물다 밤10시5분께 집으로 돌아왔다. 20일도 전날과 비슷하다. 오후 3시50분 컴포즈커피에 들렀다 3번 버스를 타고 명호고등학교를 갔다. 학교에서 나와 오후 4시30분부터 30분간 다이소에 들른 후 학교로 돌아갔다. 오후 8시35분까지 명호고등학교에 있다가 자가용을 타고 오후8시50분 귀가했다. 22일은 집에 머물렀고 23일에는 1009번 버스를 이용했다.

22번 확진자(21세, 여)는 19일 고열과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을 호소했다. 58-2번 시내버스를 타고 신호부영 3,5차 아파트에서 중흥프라디움으로 이동한 이 환자는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 가량 강서구 소재 스타필드시티와 이마트트레이더스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오후 7시 귀가했다. 20일 58-2번 버스를 타고 신호부영 3,5차 아파트에서 롯데캐슬아파트로 이동한 그는 오후 1시 20분께 강서구 소재 위앤대우리큰내과의원에 들러 근처 큰보람약국에서 약을 처방받고 오후 3시 15분께 귀가했다. 그는 21일과 22일은 모두 외출하지 않고 휴식하다 23일 오후 2시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은 후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24일 오후 1시께 부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23번 확진자(23세, 남)는 21일 오전 8시 20분 자택에서 나와 버스와 지하철을 차례로 이용하고 오전 9시 15분께 GS25 명륜중앙점에 들렀다. 이후 도보로 오전 9시 30분께 온천교회에 도착했다. 이 환자는 22일 오전에 온천교회에서 나와 다시 지하철과 버스를 차례로 이용하고 오전 10시 30분께 집에서 휴식했다. 다음 날인 23일 근육통을 느끼고 택시를 이용해 오전 10시 30분께 사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했다. 이 환자는 검사를 받고 다시 택시를 이용해 귀가한 뒤 자가 격리 조치됐으며 24일 부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24번 확진자(27세, 여)는 21일 집에서 나와 택시를 타고 대구 소재 직장에 도착했다. 오후 1시 20분께 GS25 달서 브리티쉬점을 이용한 뒤 직장으로 복귀해 자차를 타고 부산에 사는 부모 집에 오후 7시 20분 도착했다. 22일 발열과 근육통, 오한 증세를 호소했으며 외출하지 않았다. 23일 오후 자차를 이용해 사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오후 9시 부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25번 확진자(44세, 여)는 21일 도보로 10시 20분께 장산고등학교에 들른 뒤 다시 걸어서 오전 11시께 반여1동 주민센터로 갔다. 오후 9시부터 20분간 해운대구 선수촌로 소재 탑마트에 있었다. 22일 두통과 오한, 열감 등을 호소했으며 추가 동선은 확인중이다.

26번 확진자(27세, 남)는 21일 189번 시내 버스를 타고 오전 8시 30분 동래구 동래로 소재 스타벅스에 도착해 정오까지 머물렀다. 오후 12시 10분 동래구 소재 목화기사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한 뒤 1시부터 다시 오전에 방문했던 스타벅스를 이용했다. 오후 7시 40분부터 8시까지 GS편의점 명륜중앙점을 이용한 뒤 189번 시내 버스를 타고 밤 10시 30분 집에 도착했다. 22일 기침과 가래,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택시를 타고 오전 11시 20분 해운대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이 환자는 오후 4시 30분 부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27번 확진자(28세, 여)는 20일 마을버스 2번을 타고 투썸플레이스 광안역점에 도착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머물렀다 . 이후 다시 마을버스 2번을 타고 귀가했다. 21일 동선은 조금 복잡하다. 마을버스 2번을 타고 오후 1시 30분께 수영구 수영로 소재 박찬복내과에 도착한 뒤 걸어서 오후 2시 20분께 수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이용한 이력이 확인됐다. 이어 2시 50분께 수영구 수영로 소재 광안자연약국을 들러 투썸플레이스 관안역점을 2시간 여 이용한 뒤 오후 6시께 쏭쏭돈까스 남천점에서 저녁을 해결했다. 오후 7시 20분부터 다시 투썸플레이스 광안역점에 들러 약 3시간 30분 머문 그는 자동차를 타고 귀가했다. 22일엔 외출 이력이 없으며, 23일 오전 11시 45분 수영구 소재 좋은강안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택시를 이용해 귀가했다. 24일 오전 10시 30분 부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28번 확진자(65세, 여)는 21일 오후 4시부터 수영구 망미번영로70번길 소재 한 건물에서 진행된 교양문화노래교실을 찾았다. 이 환자는 22일 오후 3시 다시 이 노래교실을 찾은 뒤 자차를 타고 오후 6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서면점에 도착했다. 이후 자차를 타고 귀가한 뒤 23일 오전 10시 40분 좋은강안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올해로 만 21세인 29번째 확진자(남)는 21일 오전 8시 44분께부터 약 1시간 가량 병무청에 머문 이력이 확인됐다. 그는 이날 57번 시내버스를 타고 귀가했다. 22일엔 오후 12시 20분께 세븐스타코인 노래연습장 서면점을 이용했으며, 오후 2시 20분부터 부산진구 동천로 소재 음식점 우정에서 늦은 점심을 해결했다.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븐스타코인 노래연습장 서면점을 다시 이용한 이 환자는 80번 시내버스를 이용해 오후 6시 30분 사직자이언츠파크 쓰리팜PC방에 도착해 2시간 가량 머물렀다. 오후 8시 30분 PC방에서 나와 걸어서 귀가했다. 23일 자차를 이용해 연제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30번째 확진자부터 38번 확진자까지 모두 온천교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30번째 확진자(27세, 남)는 22일 발열 및 오한 증상을 느껴 오전 10시 30분 팔레드시즈(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98번길 24) 콘도 시설에서 택시를 타고 오전 11시 자택에 도착했다. 이 환자는 다음날인 23일 오전 11시 30분 자가용을 타고 11시 40분 금정구보건소에 도착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해당 환자는 진단 검사를 마친 뒤 오후 12시 50분 자택에 도착했다. 그는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오후 7시 50분 자택에서 보건소 구급차를 타고 출발하여 오후 8시 45분 부산대학교 병원에 도착해 치료를 받고 있다.

31번째 확진자(22세, 여)는 21일 오후 5시 자택에서 도보로 이동해 롯데마트 동래점을 1시간 가량 이용했다. 이후 지하 1층 연결 통로를 이용해 롯데백화점 동래점 삼진어묵에서 약 15분 간 머물렀고, 도보로 오후 6시 25분 경 자택에 도착했다. 해당 환는 다음날인 22일 자택에서 머물다 23일 도보로 자택을 나서 동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 환자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약 2시간 반 가량 진료소에서 머문 후 도보를 이용해 오후 2시 45분 경 자택에 도착했다.

32번째 확진자(21세, 여)는 22일 자택에서 택시를 타고 오후 2시 경 동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보건소에서 약 2시간 반 가량 머문 후 택시를 타고 오후 4시 35분 자택에 도착했다. 다음날인 23일에는 자가용을 이용해서 오후 2시 10분 경 동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했다. 약 2시간 뒤 다시 자가용을 이용해서 오후 4시 20분 자택에 도착했다.

33번째 확진자(20세, 여)는 22일 온천교회학사에서 도보를 이용해 오전 8시 우리들병원 라움매점을 방문했다. 이 환자는 오후 1시 병원을 나서 오후 1시 10분부터 5분 간 도보로 국민은행 ATM기를 이용했다. 이후 오후 1시 16분 분식집인 도리마리 본점에서 식사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오후 2시에는 카페051 온천장역점을 밤 10시까지 머물렀다. 이 환자는 도보 이동해 밤 10시 15분 경 탑세일마트(금강로69)를 들렀다가 오후 10시 25분 숙소인 온천교회학사로 복귀했다. 다음날인 23일 입, 목 마름 등 의심 증세가 발현되어 오후 3시 동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34번째 확진자(25세, 남)는 21일 자택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사직동 멕시멈휘트니스를 이용하고 다시 자택으로 복귀했다. 다음날 22일 두통을 느껴 오전 10시 35분 오토바이를 타고 자택에서 동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35번째 확진자(20세, 여)는 23일 자택에서 도보로 오전 10시 30분 동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36번째 확진자(28세, 여)는 16일 온천교회 수련회에 참석했다. 이 환자는 다음날인 17일 오후 2시 50분 도보로 동래구 보건소 내과진료 101호에서 진료를 받았다. 이후 오후 3시 5분부터 오후 3시 12분까지 박약국(동래구 명륜로 187번길 53)을 이용했다가 도시철도를 통해 오후 3시 50분 경 쓰리제이에듀 부산진구지점(부산진구 동평로 350 양정현대프라자)에 1시간 가량 머물렀다. 오후 4시 50분에는 정내과(부산진구 동평로 358)에서 진료를 받았으며, 오후 5시 5분 참사랑약국(부산진구 동평로358)을 이용했다. 해당 환자는 오후 5시 16분 CU편의점(지점확인중)에 들렀다가 오후 5시 20분 다시 쓰리제이에듀 부산진구지점에서 밤 10시까지 머물렀다. 이후 179번 버스를 타고 자택으로 돌아갔다. 18일에는 자택에서 179번 버스를 타고 오후 4시 쓰리제이에듀 부산진구지점 도착해 밤 10시까지 머물렀다. 밤 10시 10분에 CU편의점 양정현대프라자점을 방문했다가 179번 버스를 타고 자택에 복귀했다. 해당 환자는 19일 오후 3시 20분 경 GS25 명륜역점에 들렀다가 도시철도 1호선을 이용해 양정역에서 하차했다. 버스 179번 또는 63번(기억 못함)을 타고 오후 3시 50분 쓰리제이에듀 부산진구지점에 도착했다. 밤 11시에 100-1번 버스를 타고 이화동고로케(동래구 충렬대로 181번길 32)를 이용했다가 도보를 이용해 자택으로 돌아갔다. 이 환자는 20일 오전 9시 30분 도보로 온천교회 대예배당에서 예배를 본 뒤 오후 1시 30분 자택에 도착했다. 자택에서 약 2시간 정도 머문 뒤 오후 3시 25분 도보로 온천교회에 들렀다가 택시를 타고 오후 4시 동래링구아어학원에 면접을 보러 갔다. 이후 51번 버스를 이용해 반도보라아파트에서 하차한 뒤 연산역 1호선에서 도시철도를 타고 오후 6시 30분 다세움교회에 도착했다. 이 환자는 밤 10시까지 교회에 머물다 도시철도를 이용해 자택으로 돌아갔다.

해당 환자는 22일과 23일 동안 자택에서 머물다 23일 오후 3시 도보로 동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았다.

37번 확진자(28세, 남)는 부산대학교 인근에서 주로 활동했다. 그는 19일 자택에서 나와 오후 12시 56분께 부산대 금정회관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오후 1시 40분 자택에 귀가했다가 오후 8시 30분 온천교회로 향했다. 다음 날인 20일 다시 부산대 금정회관 식당에서 식사를 했고, 해피케어복지센터를 들른 뒤 해모리횟집과 부산대J앤J스타일헤어를 차례로 이용하고 귀가했다. 21일에도 부산대 금정회관에서 식사를 했으며, 오후 1시 37분께 스타벅스 온천장 DT점을 이용해 식음료를 테이크아웃한 뒤 귀가했다.

38번 확진자(57세, 여)는 온천교회 관련자로 알려졌다. 그는 2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온천교회에서 머물다 오후 4시께 자차를 타고 동래구 소재 우기현내과로 이동했다. 이후 오후 8시께 다시 온천교회로 돌아와 자정까지 머물다 자차를 이용해 귀가했다. 22일부터는 집에서 휴식했으며, 23일 오전 11시 자차를 타고 동래구 대동병원 선별진료소에 도착해 검사를 받았다.

시는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39-44번 환자 이동 동선은 확인하는 대로 공식 SNS를 통해 알린다는 계획이다.


< 꼭 기억해야할 4가지 감염병 예방수칙 >

○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씻기

○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하기

○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여행력 알리기


박기백·신동욱·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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