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6명 추가, 총 44명
부산시는 25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산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4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39번(해운대·30세 남성)은 11번 확진자(26세 여성)의 동선이 겹치는 것으로 파악돼 지역 감염의 우려가 제기됐다.
부산 지역 확진자 44명 중 온천교회 관련 환자는 23명, 신천지 관련 환자는 4명으로 분류됐다. 김희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