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과학기술대 기술사관,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CEO 및 학부모 초청 워크샵 개최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23일 오후 6시 롯데호텔 부산에서 ‘기술사관 육성사업 학부모 및 CEO 초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강기성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서부산공업고등학교(교장 최현주), 울산공업고등학교(교장 조규영), 사업참여 학생, 학부모 및 산업체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교육부 기술사관 육성사업의 운영현황을 보고하고 추진성과 공유 및 확산을 통한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워크샵에서는 기술사관 육성사업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통해 항공전자통신 분야 우수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대하정보기술 김종국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서부산공고 서현재 부장교사와 울산공고 박성호 부장교사에게 표창장을 각각 수여했다.

홍성일 교수(항공전자통신과)는“기술사관 육성사업은 산업체와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으로 관련 산업발전과 현장 중심의 전문가 양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고교, 대학 간 유기적인 협력시스템으로 사업의 성과제고는 물론 항공전자통신 분야 현장중심형 우수인재를 배출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기술사관 육성사업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주도할 인력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특성화고와 전문대학이 연계하여 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현장기술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특성화고-대학-참여기업 간 취업약정 및 교육협약을 체결하고 참여기업의 직무분석을 바탕으로 특성화고-대학 연계 2+2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졸업 후 협약기업으로 맞춤형 취업하게 된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2011년에 사업에 선정되어 9년째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메스코(주) 등 54개 협약업체와 취업약정을 맺고 기술사관생을 배출해 오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2. 2[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3. 3“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4. 4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7. 7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8. 8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9. 9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10. 10[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1. 1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2. 2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3. 3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4. 4[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6. 6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7. 7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8. 8[2026 국감 브리핑] 박홍배 “국회부산도서관 지역서점 구매 0.3%”…제도 개선 필요
  9. 9외교부, 'DMZ 北지뢰 폭발'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10. 10‘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 1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9. 9‘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5. 5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8. 8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9. 9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2. 2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8. 8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9. 9"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10. 10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57년 평생 심한 말더듬에 고통…소통 연결고리 이어주길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거제 양대 조선소와 상생 협의…남부내륙철도에 행정력 집중”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