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경성대, ‘Cell교육과정 설계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신동욱 기자
  •  |   입력 : 2019-11-29 18:56:4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수상자 단체 사진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는 ‘2019학년도 Cell교육과정 설계 경진대회 시상식’을 11월 22일(금)에 26호관 703호에서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목표에 맞는 Cell교과목을 조합하게 함으로써 Cell교육과정 홍보 및 접수된 설계 조합을 수강신청 가이드로 제작하여 수강신청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Cell교육과정 설계 경진대회는 10월 21일(월)부터 10월 31일(목)까지 접수를 받아 총 지원자 수 122명이 128건의 조합을 제안하였다. 심사위원 3인의 평가점수로 순위가 결정되었으며, 심사 기준은 학습목표의 구체성(35), 조합의 적절성(35), 다양한 분야의 접목(30)으로 총합 100점으로 점수를 산정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 128건의 조합 중 최우수상 1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0명이 선정되었으며 ‘아이패드’를 비롯한 소정의 시상품이 지급되었다.

양재훈 미래융합대학장은 시상식에서 “Cell교육과정은 정형화된 학사제도를 벗어난 교육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본 경진대회를 통하여 개인의 학습목표에 맞는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단순히 공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접수된 Cell 조합들을 정리하여 ‘Cell교육과정 수강신청 가이드’로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Cell교육과정에 대한 학생들의 많은 참여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최우수상 수상자 이민영 학생은 수상소감에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업과 글로벌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심도 있는 강의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ell교육과정은 제가 설정한 학습목표에 맞추어 나만의 교육과정을 설계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자기주도적으로 나만의 교육과정을 설계한다면 학습 만족도 높아 많은 학생들이 수강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미래융합대학에서는 혁신교육과정에 대한 참여 수기 공유, 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Cell교육과정 참여를 제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3. 3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4. 4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5. 5[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6. 6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7. 7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8. 8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9. 9“美·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위한 단계적 합의 모색”
  10. 10시진핑 "美 동물원에 '우호의 사절' 판다 두 마리 보낼 것"
  1. 1[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2. 2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3. 3[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4. 4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5. 5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6. 6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 이미 한국 입국해
  7. 7[정가 인&아웃] 울산 남갑서 당권파 - 친한계 격돌하나
  8. 8“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9. 9[속보] 정부,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한국행’ 발언 사실상 확인
  10. 10국힘 유용원 “北포로 송환, 정부 노고 감사…젤렌스키 통해 알려진 건 아쉬워”
  1. 1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2. 2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3. 3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4. 4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5. 5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8. 8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9. 9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10. 10빚에 허덕이는 20·30세대…올해 '개인회생 신청' 3만명 육박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3. 3'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4. 4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5. 5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6. 6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7. 7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8. 8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9. 9밀양 분만 의료공백 현실화…산모들 부산·창원 원정
  10. 10가게 이름 ‘시진핑’이라서?…한밤중 괴한에 ‘페인트 테러’ 당한 중식당
  1. 1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2. 2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3. 3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4. 4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5. 5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6. 6[속보]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7. 7부상 악재 이정후, 사실상 시즌 아웃
  8. 8육상 8년 만의 금빛 질주 기대…육상 29일까지 ‘골든데이’
  9. 9셔틀콕 女단체 4강행…배드민턴 女단체전 2연패 시동
  10. 10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점프볼
위기가정 긴급 지원
재활치료 다문화가정 가장…치아 없어 식사도 못해
풀뿌리 인디 죽이는 규제
현장 요구 日 행정 수용…음식점 소공연장 춤 허용 이끌어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