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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 취업률 71% 달성, 수시2차 경쟁률 정원내 모집 35:1로 마감

  • 국제신문
  • 이현정 기자 okey4@kookje.co.kr
  •  |  입력 : 2019-11-21 16: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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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을 희망, 사회인 만학도 중심인 사회복지과 야간 9:1로 강세

국가고시 전국수석 배출한 물리치료과 일반고 특별전형은 293:1로 최고 경쟁률기록

   
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는 지난 20일 최종 마감된 2020학년도 신입생모집 수시2차 모집결과 정원내 모집 92명 모집에 3,227명이 지원하여 35: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다. 국가고시 전국수석을 배출한 물리치료과는 일반고 특별전형에서 293: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내었으며 치위생과는 176:1로 나타났고 간호과의 특성화고 특별전형는 137:1로 나타나는 등 보건계열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사회복지과의 특성화고 일반전형이 69:1 호텔관광과 특성화고 일반전형 87:1로 집계되었으며 재취업을 희망하는 사회인들의 만학도 중심인 사회복지과 야간과정도 9:1로 나타났다.

입시홍보처장 박희진 교수(사회복지과)는 “수시 1차에 이어 수시2차 모집에서도 경쟁률이 상승한 이유는 특성화대학과 사회맞춤형 교육부 지정대학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혁신전문대학으로 선정되었고 71%라는 높은 취업률의 결과가 인정 평가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교육부평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됨으로 인해 고교재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주목받는 대학으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취업 잘되는 대학으로 소문나면서 좋은 입시결과를 나타내었다.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내실 있는 대학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주대는 한편 동주대는 교육부 취업률 공시에서 71%의 취업을 달성했으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는 교육부 대학평가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통과되면서 정부교육정책, 경제 산업 동향, 사회 및 기술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등 최근 들어 주목받는 대학으로 서부산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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