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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 3차년도 LINC+사업 성과 공유 및 확산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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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년도 LINC+ 사업 성과 공유 통한 향후 비전 논의 … 산학관 관계자 100여명 참여

-김태훈 사업단장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가 지난 24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 연회실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 사업단장 김태훈) 성과 공유 및 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24일 열린 워크숍에는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 김태훈 LINC+사업단장, (재)부산디자인진흥원 강경태 원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근하 본부장, 부산시 산학협력단,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스마트소셜 대표 김희동 외 48개 산업체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3차년도 LINC+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비전 및 발전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수상작 관람 ▲산학관 대표자 인사말 ▲LINC+사업 초청 특강 ▲LINC+사업 운영현황 발표 ▲산학협력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됐다.

(재)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정윤미 센터장은 부산테크노파크 주요업무 소개와 함께 부산의 미래 신 성장동력으로 발돋움할 차세대 재활복지 의료기기 육성사업 계획을 발표했으며, 부산진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김성혜 총괄팀장은 기업맞춤형 기술·콘텐츠 개발 사례로 ‘재가노인복지기관 맞춤형 식단 및 활용 레시피북 개발’을 발표해 LINC+사업의 지역사회 확산 및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김태훈 사업단장은 LINC+사업 운영현황 발표에서 공동기술 개발 및 시제품 제작지원 등 기업신속대응센터(URI) 운영성과, VR을 이용한 치매 예방 콘텐츠 개발을 비롯한 추진 중인 산학공동기술개발 과제, 수익형 학교기업 운영 및 연구성과 등 지역사회 및 지역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를 발표했다.

김태훈 사업단장은 “급속한 고령화에 대비하여 라이프케어 분야에 대한 비즈니스모델 창출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그간 수행한 사업성과를 여러 산학협력 기관과 공유하여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LINC+사업은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해 지역산업 혁신을 지원하고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부 핵심 재정지원 사업이다.

지난 5월 신규 선정된 동의과학대학교는 라이프케어관련 산업분야 신규 사업 창출을 위하여 대학을 산학협력 친화형 체제로 구축,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산업체,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산학협력 활동 강화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디지털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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