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19 10월 모의고사 시간표는?… ‘2018 10월 모의고사 등급컷 비교’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제신문DB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를 한달 여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마지막 모의고사에 응시한다. 수능 이전 마지막 공식 모의고사인 만큼 수험생들의 긴장감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적절한 시간안배로 본인의 실력을 백분 발휘할 필요가 있다.

15일 진행되는 2019학년도 10월 모의고사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연합합력평가다. 때문에 그간 10월 모의고사는 고3 학생들에게 자신의 강·약점을 파악하는 것과 함께 수능시험에 적응하는 중요한 시험으로 인식돼왔다.

중요도가 높다고 인식되는 만큼 긴장감도 높아지기 마련이라, 입시전문가들은 시험시간을 수시로 확인해 적절히 시간안배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응시과목은 국어·수학·영어·한국사 및 탐구영역 순으로 진행되며, 각 과목 사이에는 30분의 쉬는 시간이 주어진다. 또 2교시 수학과 3교시 영어 시험 사이에는 1시간의 점심시간이 주어진다.

○ 1교시 국어(80분) / 오전 8시40분~10시/ 45문항

○ 2교시 수학(100분) / 오전 10시30분~낮 12시 10분 / 단답형 9문항 포함 총 30문항

○ 점심시간(60분)

○ 3교시 영어(70분) / 오후 1시10분~2시20분/ 45문항

○ 4교시 한국사·사회/과학/진로탐구(3개 과목, 각 30분) / 각 20문항

이후 약 2분간의 문제지 회수시간을 가진 후 정규 시험은 종료된다. 제2외국어/한자를 선택한 수험생의 경우 5교시에 응시하게 된다.

○5교시 제2외국어·한자/ 오후 5시~5시40분/ 30문항

다음은 지난해 치러진 2018학년도 10월 모의고사의 등급컷이다. 다만 이는 각 입시업체가 수집한 결과를 기준으로 통계를 낸 것으로, 실제 결과와 상이할 수도 있다. (과목명, 1등급, 2등급, 3등급 원점수 순)

△유웨이

국어 88, 81, 73

수학(가) 88, 84, 76

수학(나) 80, 69, 59

△이투스

국어 88, 81, 73

수학(가) 88, 84, 74

수학(나) 78, 68, 58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2. 2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3. 3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4. 4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5. 5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6. 6‘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7. 7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8. 8부산으로 이주하고, 먼 여행 떠나고…두 작가 그림이 달라졌다
  9. 9[기고] 부산 관광 다음 키워드는 ‘건축관광’
  10. 10국내양식 향어 20여년간 간흡충 감염 ‘0’
  1. 1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2. 2홍익표 정무수석 사의 표명…후임에 최인호 HUG 사장 거론
  3. 3김민석, 신천지 논란에 “죄송…조사결과 공개해도 문제”
  4. 4회생인가 촉구 시민 목소리 1차분 6일 법원 제출
  5. 5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6. 6청와대 정무수석에 최인호 HUG 사장 지명
  7. 7[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소폭 반등한 41%…민주36%·국힘 28%
  8. 8이 대통령, 법무장관 후보자에 이용철 지명…국세청장엔 안덕수
  9. 9김민석, 신천지 논란 재차 사과…“상처 입은 모든 분께 죄송”
  10. 10'조작기소 특검법' 오늘 與 주도 국회 본회의 처리 전망
  1. 1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2. 2‘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3. 3국내양식 향어 20여년간 간흡충 감염 ‘0’
  4. 4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시대 성큼... 카드소비 1조 돌파
  5. 5비에 화약 젖을라 손길 분주…400m 대형 불꽃 ‘카운트다운’
  6. 6팔란티어 AI와 함께 만든다…부산 신발업체 창신 ‘혁신 점프’
  7. 7비수도권 미분양 적체…LH 매입 신청 86% 탈락
  8. 82005 APEC 이벤트서 대표축제로…100만 인파관리 ‘근육’ 키웠다
  9. 9수능날 증시 10시 개장…애프터마켓 오후 5~8시
  10. 10한 달 새 금융사 37곳 47만 건 해킹…털린 돈도 10억
  1. 1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2. 2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3. 3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4. 4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5. 5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6. 6[속보]혼자걷던 여성 5차례나 범죄대상 물색, 성폭행 혐의 30대 男 징역 4년 선고
  7. 7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탈락 거창군, 자체 조례 제정해 ‘거창형 기본소득’ 추진
  8. 8황령산 봉수대 영문 안내판 설치키로
  9. 9왼쪽 팔·다리 못 써 휠체어 의존…홀로 병마와 싸우는 60대
  10. 10문 전 대통령 거제생가 복원, 진통 끝 시의회 통과
  1. 1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2. 2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3. 3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4. 4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5. 5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6. 6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7. 7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8. 8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9. 9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10. 10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왼쪽 팔·다리 못 써 휠체어 의존…홀로 병마와 싸우는 60대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