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아대,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 및 ㈜아이메디신 등과 MOU 체결

‘수요자 데이터 기반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 교과 주제 발굴’ 등 적극 협력키로

  • 디지털콘텐츠팀
  •  |   입력 : 2019-10-10 15:02:46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아대학교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단장 박병권)은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인공지능 뇌파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회사 ㈜아이메디신(iMediSync Inc) 등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 단장과 박현태 부단장, 강도영 동아대 바이오헬스융합연구소장, 박경원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장, 강승완 ㈜아이메디신 대표 등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아대는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아이메디신과의 협약을 통해 △수요자 데이터 기반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 교과 주제 발굴 △동아대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성과 활용 △스마트헬스케어 융합전공 교육과정 및 교육성과 평가 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박 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병원, 그리고 기업이 서로 협력해 오늘날 신사업으로 주목받는 ‘스마트헬스케어’를 준비한단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력 양성을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로서 이번 협약을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의 상황에 맞게 국가치매 관리 정책을 확대·보급하기 위해 설립된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는 지난 2013년 7월 동아대학교병원을 위탁기관으로 선정, 치매 관련 기술지원 및 교육 훈련 인프라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아이메디신은 서울대 한국인뇌파데이터센터와 함께 아시아 최초의 정량화된 전연령대 표준 뇌파 DB를 구축, 정부의 대표적 중소기업 지원사업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사고 위험 ‘동래역 건너편’ 버스전용차로 단속, 11년 만에 종료
  2. 2朴시장 “이제 성과 낼 때” 금융기업 유치·센텀2지구 본격화
  3. 3부산 중대형 평형 분양가, 3.3㎡ 당 2500만 원 육박
  4. 4부산 초등생 15만 붕괴…1년새 5700명 줄었다
  5. 5삼성물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 단독 입찰
  6. 6BPA 등 해양수산 기관장 공모 돌입…정치인 또 하마평
  7. 7한밤 중 부릉부릉…몰려든 라이더 굉음에 잠 못드는 농가
  8. 8HD현대, STX중공업 인수…선박 엔진·부품 공룡 탄생(종합)
  9. 9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10. 10인력난 부산시티투어버스, 운전기사 기본급 인상 추진
  1. 1상임위 7곳 중 6곳이 초선 위원장, 구의회 경험 바탕 ‘전문성’ 기대감
  2. 2韓 “1차서 끝낸다”…羅·元 서로 “양보하라” 신경전
  3. 3尹, 통일부 차관 김수경 내정…대통령실 대변인에는 정혜전
  4. 4韓-元 난타전 과열 결국 제재…與 전대가 ‘분당대회’ 될라
  5. 5민주, 당무개입·댓글팀 등 ‘한동훈 3대 의혹’ 수사 요구
  6. 6이종환 2부의장 “원내대표 경험 바탕…동료 시의원 돕겠다”
  7. 7野 “증인불응 고발” 與 “일정 원천무효”…尹탄핵청문 앞 전운
  8. 8이대석 1부의장 “市 견제와 뒷받침 통해 성과 만들어 낼 것”
  9. 9김건희 측 “명품백 영상 대기자는 행정관” 민주당 “물타기 해명…국정농단 실토한 것”
  10. 10김두관 측 “민주 전대 룰은 불공정” 재검토 촉구
  1. 1부산 중대형 평형 분양가, 3.3㎡ 당 2500만 원 육박
  2. 2삼성물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 단독 입찰
  3. 3BPA 등 해양수산 기관장 공모 돌입…정치인 또 하마평
  4. 4HD현대, STX중공업 인수…선박 엔진·부품 공룡 탄생(종합)
  5. 5인력난 부산시티투어버스, 운전기사 기본급 인상 추진
  6. 6작년 부산 폐업신고 6만 명 돌파…53%가 “사업부진 탓”(종합)
  7. 7부산 막 오른 ‘우주과학올림픽’…“韓 우주항공산업 확립 기여”
  8. 8에어부산 김해공항발 中노선 승객↑
  9. 9부울경 해역 맹독성 해파리 쏘임 주의
  10. 10임기택 명예총장, KMI 석좌연구위원에 위촉
  1. 1사고 위험 ‘동래역 건너편’ 버스전용차로 단속, 11년 만에 종료
  2. 2朴시장 “이제 성과 낼 때” 금융기업 유치·센텀2지구 본격화
  3. 3부산 초등생 15만 붕괴…1년새 5700명 줄었다
  4. 4한밤 중 부릉부릉…몰려든 라이더 굉음에 잠 못드는 농가
  5. 5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6. 6市·사하구, 아파트 옹벽 덮친 거대한 바위 4억 들여 후속조치
  7. 7온그룹에셋 해고 노동자, 정근 온종합병원 명예원장 고소
  8. 8스쿨존 노상주차장 없애니…그 자리 불법 주차가 채웠다
  9. 9전기차 최대 150만 원 추가 지원…부산시 전국 첫 지역할인제 시행
  10. 10내달까지 학생부 보완 ‘골든 타임’…희망대학 수능최저기준 꼭 확인
  1. 1스페인 12년 만에 정상 탈환…아르헨 2연패 위업
  2. 2동명대 축구 4개월 만에 또 우승 노린다
  3. 3알카라스 이번에도 조코비치 꺾고 2연패
  4. 4프로농구 10월 19일 KCC-kt 개막전
  5. 5홍명보 감독 외국인 코치 선임하러 유럽 출장
  6. 6패패패승패패패…롯데 어그러진 ‘7치올’
  7. 7부산시체육회, 임원 11명 선임
  8. 8반등 노리는 부산 아이파크…신임 사령탑에 조성환 선임
  9. 9복식 강자 크레이치코바, 윔블던 여자 단식 첫 제패
  10. 10야구 명문 마산용마고, 청룡기 첫 패권 노린다
집단수용 디아스포라
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슬기로운 부모교육
주의력 결핍·의사소통 결함 땐 의심…약물·인지 치료로 호전 가능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