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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뜰 피겨코치, 초등학생 제자에게 폭행 및 욕설 논란...커튼봉으로 학대 현장 목격도

  • 강윤주 인턴기자
  •  |   입력 : 2019-09-03 04: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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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보도화면
피겨스케이팅 코치 차예뜰씨가 어린 제자들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차예뜰 코치가 초등학생 제자들을 스케이트 날집으로 때리고 수시로 욕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학부모가 영상을 촬영, 영상 속에 차예뜰 코치는 커튼봉을 들고 다니며 제자들의 머리를 찌르고 때리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에 차 코치는 학부모들과의 통화상에서는 폭행을 인정하였으나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이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편, 경찰은 현재 CCTV등으로 사실 확인에 나섰다. 강윤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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