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 연합뉴스]
|
19일 제5호 태풍 ‘다나스’와 장맛비의 영향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는 도로교통 안전을 위해 교통통제를 실시했다.
오전 7시에 사상 수관교를 시작으로 7시 20분에는 세병교와 연안교가 통제됐다.
이어 연제 정보화 지하차도(월륜교차로)가 통제됐으며 사상서 관내 새벽교차로와 사상구청 교차로는 저지대가 약간 물에 잠기며 교통이 일부 통제됐다.
부산광역시는 이날 새벽 2시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로 오전 8시 기준 강수량은 37mm를 기록하고 있다.
김도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