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주대, 사회맞춤형 LINC+ 현장실습 3차년도 슈퍼바이저 간담회 개최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주대(총장 김영탁)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인 ‘부산센텀 밀착형 라이프텍(LIFE TECH) 플러스 핵심직업인 양성 사업’을 진행하면서 3차년도 현장실습 슈퍼바이저 간담회를 최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동주대 아카데미하우스 2층 회의실에서 지난 달 26일 진행된 간담회에선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사업단장 정규명 교수 등 8명의 사업단 실무자와 사하구 사랑채노인복지관의 윤현주 부장을 비롯하여 현장 협약업체 22명의 실습슈퍼바이저 들이 참석하였으며 일자리전담사회복지사 전담반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과 학과장 김상천 교수 등 책임교수 10명도 함께 참석하였다. 3차년도 부터 화미주/펠리아코스웍반, SKIN MASTER-HANDS협약반, Patissier Manager양성반, MICE협약반, 사운드디자인협약반, 원스톱패션디자인반, 르노삼성친환경자동차전문정비반,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마스터반, 재활트레이닝코디네이터양성반, 일자리전담사회복지사협약반 등 10개 전공으로 확대 되었으며, 전공책임교수들이 함께 모여 취업 연계 현장실습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학기중 강의실에서의 전공 수업과 현장 실무와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방안모색도 검토됐다.

정규명 산학협력단장(사회복지과 교수)은 “동주대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중간 사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판정을 받았다.”며 “함께 노력한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10개 협약반 과정의 학생들의 취업까지 세심한 교육과 뒷바라지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주대는 대학 교육과 지역 산업체 인력수요 간 미스매칭을 극복하기 위해 보건·교육산업 중심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별산업체 요구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업체와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동주대는 교육부 취업률 공시에서 71%의 취업을 달성하면서,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는 교육부 대학평가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통과되면서 정부교육정책, 경제 산업 동향, 사회 및 기술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최근 들어 주목받는 대학으로 서부산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3. 3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4. 4“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5. 5‘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6. 6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7. 7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8. 8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9. 9[근교산&그너머] <1480> 창원 무학산 둘레길 2코스
  10. 10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이 대통령 "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 마침표"
  6. 6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민주 35%·국힘 25%
  7. 7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8. 8李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 주장은 허위, "맛집 찾아갔더니 부실" 받아친 추미애(종합 2보)
  9. 9이 대통령 "김지용 후보자, 검사 출신 이유로 배제하면 중수청 망쳐"
  10. 10트럼프 알래스카 투자 깜짝 발표, 與 "확정된 것 아냐"
  1. 1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4. 4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5. 5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6. 6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7. 7“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8. 8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9. 9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3자배정 100억 유증
  10. 10반도체 호황에…올 국세수입 478조 역대 최대 예측(종합)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부산예술대학교 내년 2월 폐교…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 원인
  4. 4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5. 5[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6. 6“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7. 7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9. 9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10. 10창녕 2세 아들 숨지게 한 父 징역 17년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3. 3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4. 4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5. 5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6. 6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7. 7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8. 8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9. 9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10. 10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교통취약지 ‘버스형 콜택시’ 도입, 울주 전역 도시가스 공급도 추진”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중구 절반이 GB…다운목장 등 과감한 해제로 신성장동력을”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