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경남정보대학교, 글로벌 취업 및 연수 프로그램 확대!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 체코, 대만에서 직무 및 어학연수 등 진행

-대만, 중국, 일본과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활발히 연계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가 재학생들을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직무 및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대학은 7월 1일(월) 중국 동북대학과 일본 기업인 ㈜KOS로 재학생 25명을 파견했다. 학생들은 국내 사전 교육을 받았으며 현지에서 직무 연수 프로그램과 어학 및 문화연수를 경험하게 된다.

지난 6월 28일(금)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호프국제대)로 재학생들이 교육을 떠났다. 호프국제대학과는 5년 째 인연을 맺고 있다. 현지 파견된 학생 30명은 현지에서 영어 연수는 물론 전공과 관련한 현지 기업 탐방 활동을 하게 된다. 관광외국어계열 교수도 동행해 학생들의 일과와 해외적응력, 안전 등을 관리?지도한다.

오는 9월과 10월에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글로벌 현장학습사업으로 학생들이 대만, 캐나다, 체코 등으로 파견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학과 전공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국제적인 마인드를 키워 해외 취업으로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컴퓨터계열 2학년 전재우 씨는 “한 학기 학점을 인정받으면서 해외 대학에서 공부하고 현지 업체에서 전공맞춤형 실습을 하는 알찬 프로그램이라 신청했다. 글로벌 실무역량을 강화시켜 외국계 기업이나 해외에서 취업하고 싶다”라고 했다.

또 해외 자매대학과의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9월에 중국 대련직업기술대학, 대만의 명도대학, 일본의 나가사카웨슬리안대학, 오사카국제대학 등으로 재학생들을 파견하며 현지 대학에서 한 학기 과정을 마치고 돌아올 예정이다.

국제교류센터 이경아 센터장은 “올해에는 미국에 이어 일본과 중국으로 글로벌 리더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했다.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학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해외 취업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2. 2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3. 3“한국 핵 잠수함·전작권 전환, 美 민주 승리로 제약 커질 듯”
  4. 4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5. 5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6. 6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7. 7‘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8. 8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9. 9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10. 10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1. 1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2. 2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3. 3회생인가 촉구 시민 목소리 1차분 6일 법원 제출
  4. 4김민석, 신천지 논란에 “죄송…조사결과 공개해도 문제”
  5. 5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6. 6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7. 7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8. 8양당 모두 400억 토해낼 위기..선거법 개정 화두로
  9. 9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10. 10“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1. 1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2. 2‘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3. 3팔란티어 AI와 함께 만든다…부산 신발업체 창신 ‘혁신 점프’
  4. 42005 APEC 이벤트서 대표축제로…100만 인파관리 ‘근육’ 키웠다
  5. 5비수도권 미분양 적체…LH 매입 신청 86% 탈락
  6. 6한 달 새 금융사 37곳 47만 건 해킹…털린 돈도 10억
  7. 7비에 화약 젖을라 손길 분주…400m 대형 불꽃 ‘카운트다운’
  8. 8국내양식 향어 20여년간 간흡충 감염 ‘0’
  9. 9수능날 증시 10시 개장…애프터마켓 오후 5~8시
  10. 10부산 ‘에이지테크’ 해외 노크…日 시니어 시장 진출 길 열어
  1. 1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2. 2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3. 3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4. 4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5. 5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6일
  7. 7황령산 봉수대 영문 안내판 설치키로
  8. 8문 전 대통령 거제생가 복원, 진통 끝 시의회 통과
  9. 9김해·전주시장 “특례시 기준 낮춰달라”
  10. 10왼쪽 팔·다리 못 써 휠체어 의존…홀로 병마와 싸우는 60대
  1. 1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2. 2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3. 3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4. 4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5. 5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6. 6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7. 7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8. 8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9. 9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10. 10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왼쪽 팔·다리 못 써 휠체어 의존…홀로 병마와 싸우는 60대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