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총장 신호철) 재학생 21명이 지난 6월 24일, 25일 양일간 거제시에서 가톨릭 이념을 바탕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한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부산가톨릭대 입학처(입학처장 유성열)는 지난 5월 봉사활동 소양교육에 이어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농촌정화, 농산물 수확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부산가톨릭대 입학처는 지난 2016년부터 농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하반기에도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으로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해서 많은 것이 낯설었지만, 농촌에 생각보다 일손이 많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됐다”고 하며 “도심을 벗어나 농촌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말했다.
부산가톨릭대는 ‘2019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 ‘공교육 돋움 프로젝트’라는 목표 아래 진로ㆍ진학 프로그램, 학생부종합전형 one-stop체험, 학생 교육활동 지원 등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