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2주간 행복치료특강을 진행했다.
행복치료특강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관리 및 예방을 위하여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마음건강 관리 및 예방을 통한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특강은 부산경상대학교와 협약기관인 연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전영은, 최가영 상담원이 진행하였으며 재학생 358명이 행복치료특강에 참여하였다.
행복치료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업 등 이런저런 스트레스 때문에 특강을 듣게 되었는데,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과 관리법을 알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