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개금1동분회(회장 강명자)는 24일 부산진구 여성가족문화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문화탐방’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문화탐방’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 체험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사회 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다문화 결혼이주자 여성 28명을 포함한 40여 명이 경주 불국사 등을 방문하여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추진한 강명자 회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와 다문화가정의 가족애를 다지는 소중한 장이 됐다”며“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