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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경 시 1ha 당 280만 원 지원…쌀 공급 과잉 문제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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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연 인턴기자
  •  |  입력 : 2019-01-21 10: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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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정부가 벼농사를 쉬는 농민들에게 1ha(1헥타르)당 280만 원씩 지원금을 주기로 했다.

이에 1ha 단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헥타르는 미터법에 의한 토지의 면적 단위로 ha라고 표시한다. 1ha를 평으로 따지면 3025평이 된다.

정부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 한 해 벼농사를 쉬는 농민에게 1ha당 280만 원씩의 지원금을 주기로 했다.

최근 3년간(2016~2018년) 국내 쌀 연평균 생산량은 401만t으로 적정 수요량인 370만t을 훌쩍 초과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내용이 담긴 ‘쌀 생산조정제’에는 새로 포함된 ‘휴경’ 외에도 두류, 조사료, 일반·풋거름작물에 대한 지원도 포함되어 있다.

휴경 지원금의 경우에는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3년 중 1년 이상 벼를 경작한 사실이 입증될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6월 22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읍면동 사무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주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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