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 및 4차 산업혁명, 헬스케어 관련 학과 강세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11일 최종 마감된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225명 모집정원에 1,141명(정원내 전형)이 지원해 5.07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간호학과, 치위생과 등의 보건 관련 학과의 강세가 여전하다. 간호학과 일반전형이1명 모집에 140명이 몰려 140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치위생과 일반전형이 60:1의 경쟁률을 보였다.
비보건학과 중에서는 100세 시대를 대비하는 헬스케어 관련 학과와 4차 산업혁명시대 관련학과들이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재활운동건강과 일반전형 45:1, 정밀화학과 일반전형 30:1, 전기자동화과 일반전형 8.3: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공무원 진출이 용이한 관련 학과들의 강세도 두드러져 소방안전관리과 일반전형이 32:1, 경찰경호과 일반전형이 2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도경 입학관리처장은 “보건 관련 학과들의 강세가 여전한 가운데 초고령화, 4차 산업혁명, 헬스케어 등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하는 학과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전형별 모집단위 경쟁률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입학홈페이지(http://ipsi.bist.ac.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