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지하철 7호선이 연착돼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함을 일으켰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7호선은 온수행 10분 지연, 부평구청행 10분 지연, 장암행은 5분 지연됐다.
이처럼 출근시간 도시철도가 지연될 경우서울도시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는 열차로 인해 직장이나 학교에 부득이하게 지각하게 된 시민들을 위해 열차 지연 증명서를 발급한다.
발급을 원하는 시민들은 서울메트로(1~4호선)와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는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지연증명서를 프린트할 수 있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