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일까지 전문대 수시 2차 모집

부산은 9개 대학 1880명 선발, 대학별 과정 상세한 확인 필수

  • 국제신문
  • 최영지 기자 jadore@kookje.co.kr
  •  |  입력 : 2018-11-06 21:09:29
  •  |  본지 8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133개 전문대학의 2019학년도 수시 2차 모집이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6일부터 시작되는 전문대 수시 2차 모집에서는 전국 136개 전문대학 가운데 133개 대학이 4만2956명을 선발한다. 부산에서는 경남정보대, 대동대, 동부산대, 동의과학대, 동주대, 부산경상대, 부산과학기술대, 부산여자대, 부산예술대 등 9개 학교가 1880명을 모집한다.

수시 2차는 일반고 전형, 특성화고 전형, 대학 자체 기준 특별 전형 등으로 나뉜다.

대학 자체 기준 특별 전형은 TOEIC HSK JPT(JLPT)등 어학우수자와 직업군인 경찰 119구급대원 소방공무원 자녀 국가보훈대상자 학급 회장 또는 부회장 등 리더십 우수자, 학과(부) 관련 직종 경력자 산업체 대표 추천을 받은 자 학과(부) 관련 국내 또는 국제대회 입상자 등 다양한 경력자들에게 지원자격을 준다.

동일한 전공명이라도 대학에 따라 과정이 2~4년으로 다르기 때문에 대학별로 상세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물리치료과, 치위생과, 작업치료과 등 의료관련학와 유아교육과, 건축과, 디자인계열은 3년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간호학과의 경우 대부분의 전문대학이 4년 과정으로 운영한다.

수시 2차 모집도 수시 1차와 같이 원서 지원 횟수에 제한 없이 복수지원이 가능하고 4년제 수시와 전문대 수시 1차 합격 여부와 관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하지만 합격(추가합격 포함)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추가, 자율모집 지원을 할 수 없다. 면접은 수능 실시 후인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대학별로 진행한다.

최영지 기자 jadore@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지금 법원에선
가해자 구속…‘위험운전치사’ 적용 형량 무거워질 듯
귀촌
조해훈의 귀농이야기- 주민들과 지리산 산행
교단일기 [전체보기]
선생노릇의 무게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데이트 폭력 관련법 처리 서둘러야
부산 소방관 건강 적신호 심각하다
뉴스 분석 [전체보기]
미국발 악재 쓰나미에 코스피 2000선도 위태
두 달짜리 알바? 언 발 오줌누기식 고용한파 대책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 9명 확정
평화, 이용주 당원자격 3개월 정지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메디아와 미디어
이아손과 손오공:전혀 다른 이야기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지역과 민족, 소외된 자를 대변한 ‘저항 문학인’
군법 어겨가며 부산에 헌신…전장의 휴머니스트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이웃 선행·미덕도 신문에 실릴 가치 있단다
질병 일으키고 치료 도움주고…‘두 얼굴’ 기생충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보기]
이우환 조각 또 낙서…접근 막자니 작품의도 훼손 ‘딜레마’
“흉측스럽다” “공모로 선정”
이슈 분석 [전체보기]
부산시장 진흙탕 선거전…정책 소용없다? 벌써 네거티브 난타전
이슈 추적 [전체보기]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 가덕신공항 동의한 적 없다
지역 경제수장에게 듣는다 [전체보기]
정기현 사천상의 회장
포토에세이 [전체보기]
손짓하는 귀족 나무
은행나무길 청춘들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