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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통콘서트' 열린다-부산교통방송, 부산소통연대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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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  |  입력 : 2018-09-12 09: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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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현안을 전문 패널과 시민들이 함께 방송을 통해 소통하는 ‘부산 소통콘서트’가 열린다.

부산교통방송과 부산소통연대가 공동 주관하는 이 콘서트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 동명대 본관 대강당에서 공개 녹음방송 형식으로 처음 열린다. 부산 소통콘서트는 정치 이슈를 주로 다루는 대담 프로그램과 달리 부산 시민이 직접 토론주제를 선정한다. 공무원, 정치인 등 현안 전문가를 초청해 문제를 제기하고 답변하며, 대안을 같이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민주도형’ 정책토론회다.

첫 회 ‘소통콘서트’의 주제는 ‘나와 부산 - 부산은 살 만한 도시인가?’이다. 이후 6개월간 격주로 모두 12회 공개방송이 열릴 예정이다. 주제는 ‘부산시장 취임 100일 특집’, ‘부산 소통위원회 결산 특집’ 등 부산 시민과 밀착된 이슈다. 방송인 김원범 씨와 강윤경 변호사가 공동 진행을 맡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과 차재권 부경대 교수가 패널로 출연한다.
이와 함께 부산소통연대는 10월부터 부산정책 소통매거진 ‘부산 소통’을 달마다 발간해, 부산시와 시민이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장을 열 계획이다.

콘서트의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6일 오전 10시부터 행사장인 동명대 본관 대강당에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이날 행사는 오는 20일 오후 5시 부산교통방송(FM 주파수 94.9)을 통해 방송된다.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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