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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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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메르스 초기 대응에 대해 언급했다.
이 총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메르스 환자를 태운 택시 운전기사와 동승한 환자 부인이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바로 격리조치 됐다”며 “9일 오후 2시 메르스 종합점검을 위해 긴급관계장회의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총리는 “매뉴얼대로 이행해 확산 가능성을 완전 차단하고 국민들께 신속·투명하게 설명드려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할 것이다”라며 “초기대응은 잘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쿠웨이트 출장에서 7일 귀국한 서울 거주 A씨가 메르스 환자로 확진되었다. 이유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