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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산악영화제 12일까지 대장정

개막작 미국영화 ‘던월’, 41개국 영화 139편 상영

  • 국제신문
  • 방종근 기자
  •  |  입력 : 2018-09-07 19:25:33
  •  |  본지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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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국제산악영화제인 2018 울주세계산악영화제(UMFF(움프)·Ulju Mountain Film Festival)가 ‘새로운 도전’이란 슬로건 아래 7일 오후 울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개막식에는 한국영상위원회 이장호 위원장, 부산국제영화제 전양준 집행위원장,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정지영 위원장, 서울환경영화제 이명세 집행위원장,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인 배우 안성기 씨가 참석했다. ‘아이 캔 스피크’의 김현석 감독, ‘남극일기’의 임필성 감독, ‘접속’의 장윤현 감독, ‘주유소 습격사건’의 김상진 감독, 배우 이정재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41개국의 영화 139편이 7개 부문에서 상영된다. 알피니즘(전문 산악)을 비롯해 ▷클라이밍(전문 등반) ▷모험과 탐험(탐험과 여행, 산악스포츠) ▷자연과 사람(자연과 삶, 문화) 등이다.
특히 올해는 국제경쟁 부문에 지난해보다 128편이 늘어난 42개국 388편이 접수됐다. 본선에 오른 27편이 8개 상영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개막작은 조시 로웰과 피터 모티머 감독의 미국 영화 ‘던월(Dawn Wall)’, 폐막작은 메이케미너 클린크스포 감독의 벨기에 영화 ‘클라우드 보이(Cloudboy)’다.

방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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