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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T 예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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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된 SRT 추석 승차권 예매 전쟁이 마무리되고 있다. 치열한 접속, 좌석 쟁탈전이 끝난 뒤 희망 좌석을 차지하지 못한 승객들의 뻗치기만 남았다.
뻗치기란 승차권 예매 사이트에 수시로 들어가 자신이 희망하는 좌석의 잔여 티켓을 노리는 것이다.
4일 티켓 예매를 할 경우 오는 9일까지 해당 티켓의 결제를 하지 않으면 예매가 취소된다.
이에 뻗치기를 하는 이들은 9일까지 취소 반환하는 예매 티켓을 노리면 희망하는 좌석의 티켓을 구할 수 있을 수도 있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