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대리운전기사 태운 미니버스, 교통안내판 충돌 6명 부상

  • 국제신문
  • 노수윤 기자 synho@kookje.co.kr
  •  |  입력 : 2018-08-31 16:46:47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31일 새벽 2시43분께 A(53) 씨가 운전하던 25인승 미니버스가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석전동 석전지하차도 입구에 설치된 교통표지 안내판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A 씨와 차에 타고 있던 대리운전기사 5명 등 6명이 얼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이 확보한 블랙박스에는 미니버스가 차선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음주운전과 과속은 없었고 A 씨가 졸음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노수윤 기자 synho@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지금 법원에선
‘서지현 인사보복’ 안태근 전 검사장, 징역2년 법정구속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천증 홍성무 씨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