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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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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출근길을 앞두고 전날 내린 비로 교통이 통제됐던 서울 동부간선도로 교통상황을 살피는 시민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28일 저녁 서울에 ‘물폭탄’이 떨어지면서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밤 11시 기준 동부간선도로 양방향과 증산교 하부도로 양방향이 통제됐다.
이 때문에 출근길을 앞두고 인터넷 포털 실시간 검색어 등에는 ‘동부간선도로 교통상황’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됐다.
이날 새벽 3시 53분을 기점으로 동부간선도로 성수분기점에서 수락 지하차도구간 양방향이 통행 재개됐다. 현재는 교통이 원활한 상태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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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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