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홍수주의보가 29일 새벽 1시께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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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뉴스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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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은 28일 오후 지속되는 폭우에 홍수주의보가 발효됐다. 또한 동부간선도로는 양방향 전면 통제됐다.
중랑천에 내렸던 홍수주의보는 새벽 1시 20분 해제됐다.
한편 시민들은 많은 비가 내릴 때마다 범람하는 중랑천에 대해 서울시의 빠른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시는 2018년 하반기에 동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완공은 2026년으로 알려져있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