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대규모 할인 예고됐던 아우디 A3, 인증 중고차로 일반 판매...언제·어디서?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8-28 00:25:27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아우디 A3. 연합뉴스
아우디 A3가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네트워크를 통해 일반인에게 판매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오늘(28일)부터 ‘2018년식 A3 40 TFSI’를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AAP)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4월 생산된 A3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로 7월 평택항에 입고된 신형 차량이다.

앞서 아우디 코리아는 신형 A3 3000여 대를 40% 할인해 판매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매장에는 차량 구매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다.

이정도 할인을 받으면 4000만 원 안팎인 이 차를 2400만 원대까지 떨어진 가격에 살 수 있다.

한때 아우디 코리아 임직원이나 딜러 전용 상품으로 나와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다.

구입 차는 중고차로 등록되지만 구매고객은 보증 기간 등에서 신차 구매 고객과 동일한 혜택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A3는 전국 9개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판매되며 리스, 할부 또는 현금구매 모두 가능하다.

중고차는 각 딜러사가 구매 형태에 따라 자율적으로 가격을 책정한다. 평균적으로 리스나 할부로 구매할 경우 할인 폭은 35~40%이며, 현금구매 시에는 이보다 낮은 할인율이 적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우디 코리아가 신형 A3를 할인해 판매하는 것은 연간 4500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하는 완성차 브랜드를 대상으로 연간 약 9.5% 비율 이상의 친환경차를 판매하도록 강제한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특별법을 지키기 위해서다.

아우디 코리아가 판매하는 차량 중 저공해 차량 인증을 받아 친환경차로 분류되는 모델은 A3가 유일하다. 김영록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뇌경색 임현진 씨
낡은 규제 풀어야 부산이 산다
도시가스 설치비 낮아진 이유
교단일기 [전체보기]
선생노릇의 무게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데이트 폭력 관련법 처리 서둘러야
부산 소방관 건강 적신호 심각하다
뉴스 분석 [전체보기]
미국발 악재 쓰나미에 코스피 2000선도 위태
두 달짜리 알바? 언 발 오줌누기식 고용한파 대책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부민병원 심혈관센터 문 열어 外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 9명 확정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메디아와 미디어
이아손과 손오공:전혀 다른 이야기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지역과 민족, 소외된 자를 대변한 ‘저항 문학인’
군법 어겨가며 부산에 헌신…전장의 휴머니스트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이웃 선행·미덕도 신문에 실릴 가치 있단다
질병 일으키고 치료 도움주고…‘두 얼굴’ 기생충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보기]
이우환 조각 또 낙서…접근 막자니 작품의도 훼손 ‘딜레마’
“흉측스럽다” “공모로 선정”
이슈 분석 [전체보기]
부산시장 진흙탕 선거전…정책 소용없다? 벌써 네거티브 난타전
이슈 추적 [전체보기]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 가덕신공항 동의한 적 없다
지역 경제수장에게 듣는다 [전체보기]
정기현 사천상의 회장
포토에세이 [전체보기]
내년에 또 봐요, 단풍 씨
손짓하는 귀족 나무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