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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영상산업도시로 나아간다

  • 국제신문
  • 박현철 기자 phc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16 10: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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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가 영상산업도시로 거듭난다.

거제시는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지역 내 13개 기관 단체, 5개 기업과 영상물 제작시 적극 지원키로 하는 영상산업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이들 기관은 거제에서 촬영되는 드라마나 예능 등 영상물에 장소 제공 등 다양한 촬영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예산 지원과 함께 도로 통제 등 촬영에 따른 불편 사항을 해소해 준다는 방침이다.

천혜의 자연 비경을 배경으로 영화나 드라마 촬영 장소로 거제시가 자주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 기관의 촬영 지원으로 날개를 단 셈이다.

시는 영상물을 활용한 홍보 파급력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 주목했다. 거제를 국내·외에 영상물 제작하기 좋은 도시인 영상산업도시로 널리 알리고 이에 따른 관광 특수를 창출하자는 목적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영상산업은 홍보와 경제 효과 측면이 상당하다. 촬영하기 좋은 도시인 거제에 많은 영상 매체가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현철 기자 phc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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