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불편한 진실 주최 시위도 광화문 세종로 cctv 감시?..."실검 오르자 2015년 논란 회자"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교통 cctv. 연합뉴스
불편한 진실이 주최하는 광화문 여성 5만여 명 집회가 한창인 가운데 온라인 포탈사이트에서 ‘광화문 CCTV’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과거 경찰이 집회를 교통정보수집용 폐쇄회로(CC)TV로 집회를 들여봤던 사태가 또 다시 일어난 게 아니냐는 거다.

앞서 2015년 4월16일 세월호 1주기 추모 집회 때 경찰이 교통정보수집용 CCTV를 이용해 시위대를 촬영한 것으로 드러나 사회적 논란이 됐다.

당시 세월호 유가족들과 참여연대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며 당시 관할 구청장을 검찰에 고발했는데도 경찰은 계속 교통정보수집용 CCTV로 시위대를 감시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앞서 법조계에서도 교통정보수집용 폐쇄회로(CC)TV로 집회·시위를 감시하는 것은 위법 소지가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승륜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대단지 아파트 입주 앞두고.. 사하구, 장림유수지 '악취 전쟁'
  2. 2[영상]이순신 장군의 가장 오래된 '이것'이 부산에 있다고?
  3. 3'무법자' 취급 배달라이더, 반찬들고 골목 누비는 사연
  4. 4시장 관사 물건 경매 '후끈'... 대통령 미용의자 '300만 원'
  5. 5양산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나선다
  6. 6미국, IRA 세부지침 확정…韓정부 "불확실성 상당 부분 해소"
  7. 72023 장유누리길 걷기축제, 참가자 3배 늘었다
  8. 8코로나19 신규확진 1만 명대…일주일 전과 비슷해
  9. 9[종합] 무역수지 25년 만에 13개월 연속 적자…반도체 34%↓
  10. 10콜핑 기부 힘입어 밀양시 3개월만 고향사랑 기부금 1억 원 넘어서
  1. 1후쿠시마수산물 수입 논란까지…尹 대일외교 부정여론 60%
  2. 2윤 대통령 통영 '수산인의 날' 첫 참석 "수산물 세계화 영업사원 되겠다"
  3. 3전봉민 563억 급감…‘국회의원 재산 1위’ 안철수에 내줘
  4. 4與 하영제 체포동의안 가결…민주 내로남불 비판 거셀 듯
  5. 5尹 대통령 지지율 4%p 떨어진 30%…작년 11월 이후 최저치
  6. 6“패스트트랙은 꼼수” “김 여사도 특검해야” 법사위 신경전
  7. 7국힘, 부산찾아 2030엑스포 총력 지원 다짐
  8. 8日 후쿠시마 원전 내부 손상 심각, 대통령실 "후쿠시마 수입 없다" 또 강조
  9. 9가덕신공항 특별법 마지막 관문 넘었다
  10. 10與 하영제 체포동의안 가결…민주당 '이재명 방탄' 비판 불가피
  1. 1미국, IRA 세부지침 확정…韓정부 "불확실성 상당 부분 해소"
  2. 2[종합] 무역수지 25년 만에 13개월 연속 적자…반도체 34%↓
  3. 3‘엑스포 무대’ 북항 2단계 준공 2년 앞당긴다
  4. 4[종합] 전기·가스요금 인상 전격 보류…"한전 등 자구책 우선"
  5. 5대체거래소 예비인가 1곳 신청…경주·전북도 유치전 가세
  6. 6산업부 "전기·가스료, 당분간 1분기 요금 그대로 적용"
  7. 7지산학 협력으로 고용창출…부산 5년 간 1조 투입한다
  8. 8한일재계 엑스포 협력모드…부산서 140명 유치전 머리 맞댄다
  9. 9각국 국기 새긴 방패연으로 환영하고 철마 한우·짭짤이토마토로 입맛 잡고
  10. 10[차호중의 재테크 칼럼]국민연금 추가납부 할까 말까?
  1. 1대단지 아파트 입주 앞두고.. 사하구, 장림유수지 '악취 전쟁'
  2. 2'무법자' 취급 배달라이더, 반찬들고 골목 누비는 사연
  3. 3시장 관사 물건 경매 '후끈'... 대통령 미용의자 '300만 원'
  4. 4양산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나선다
  5. 52023 장유누리길 걷기축제, 참가자 3배 늘었다
  6. 6코로나19 신규확진 1만 명대…일주일 전과 비슷해
  7. 7콜핑 기부 힘입어 밀양시 3개월만 고향사랑 기부금 1억 원 넘어서
  8. 81일 부산·울산·경남… 대기 매우 건조하고 일교차 커
  9. 9朴시장 “부산의 감동 안기자” 차량2부제·불꽃쇼 안전 당부
  10. 10엑스포 실사 이틀 앞으로…부산 보여줄 준비됐다
  1. 1프로야구 ‘플레이볼’…롯데·두산 4월 1일 개막전
  2. 24강 6중…롯데 다크호스 될까
  3. 3서튼 “디테일 야구로 거인 팬들에게 우승 안기겠다”
  4. 4“비거리 고민하는 골퍼, 힘빼고 원심력으로 공 쳐야”
  5. 5유럽파 ‘클린스만의 그들’ 리그서 골 사냥
  6. 612초내 투구…경기시간 줄여 박진감 높인다
  7. 7LIV골프투어는 모래지옥?
  8. 8대한축협 '기습 사면' 사흘만 결국 철회, 비난 들끓자 백기든 모양새
  9. 9롯데, 이승엽의 두산과 첫 맞대결…팬들은 가슴 뛴다
  10. 10류현진 ‘PS 분수령’ 7월 복귀
위기가정 긴급 지원
치료비 부담, 가정 해체 위기…도움 절실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극단 운영하다 파산, 평화를 염원하는 학춤명인으로 재기
  • 유콘서트
  • 다이아몬드브릿지 걷기대회
  • 제11회바다식목일
  • 코마린청소년토론대회
  • 제3회코마린 어린이그림공모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