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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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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컴퓨터 등 정보매체를 통해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서교육종합시스템’이 화제다.
이 시스템은 컴퓨터 등 정보매체에 익숙한 초·중·고등학생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컴퓨터상에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컴퓨터 기반 독서활동 온라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시스템은 학생의 자율적 독후활동을 기반으로 자기 주도적 독서계획을 수립하고, 그 이력을 스스로 관리하며 독후활동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개발하여 시·도교육청별로 시스템이 구축·운영되고 있습니다.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회원은 이곳에 있는 전자책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PC, 태블릿, 휴대폰 등을 통해 다양한 전자책을 만나볼 수있다. 김영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