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원격 대학 OCU 컨소시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OCU 컨소시엄은 1997년부터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한 12개 국내 유수대학 및 2개 기관의 컨소시엄 구성으로 시작됐다.
2년 6개월간의 교육부 가상대학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거쳐 2001년 국내 최초의 원격대학(OCU)을 설립하였다.
사이버공간을 통한 대학교육 및 학술교류를 목적으로 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 간 사이버교육 학술교류 협의체이다.
연간 4백여 강좌를 개설하고 12만명이 수강하고 있는 학술교류 사이버 캠퍼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