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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성폭력 피의자 처벌 청와대 국민청원 등장…청원 동의 20만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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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5-17 14: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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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새벽 유명 유튜버 양예원씨가 과거 성범죄 피해 사실을 고백한 동영상이 양씨 페이스북 계정에 게시됐다. 이후 17일 내내 많은 이들이 양씨의 피해사실에 공분했다.

   
양예원씨 성범죄 피해사실 고백 이후 피의자들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 청와대.
17일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양씨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이들에 대한 처벌을 요청하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청원을 접수한 사람은 자신을 딸을 가진 엄마로 소개하며 “다시는 이런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꼭 범죄자를 찾아 처벌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피의자들에 대한 처벌을 통해 “딸도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달라”고 덧붙였다.

17일 시작된 청원은 동의자가 60여 명으로 많지 않은 실정이다. 하지만 추가 피해자가 속속 등장하고 경찰에서도 내사에 착수함에 따라 동의자가 증가할 수 있다.

이번 청원은 다음달 1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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