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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올 첫 발생

  • 국제신문
  • 노수윤 기자 synho@kookje.co.kr
  •  |  입력 : 2018-05-15 19:59:31
  •  |  본지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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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경남에서 진드기가 옮기는 감염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함안군은 지난달 말께 지역 내 50대 여성 1명이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해당 여성이 농사일을 하다가 진드기와 접촉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SFTS는 야생진드기의 일종인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노수윤 기자 synho@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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