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두아라 미국 듀크대 석학교수 동아대서 강연

25~26일 춘계 학술대회 참석

  • 하송이 기자
  •  |   입력 : 2018-05-14 19:32:52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역사철학과 내셔널리즘 이론가인 세계적 석학 프레신짓트 두아라(사진) 미국 듀크대 석좌교수가 부산을 찾는다. 동아대는 인문역량강화사업단 주최로 오는 25~26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열리는 ‘2018 춘계 학술대회’ 기조 강연자로 참석한다고 14일 밝혔다.

   
인도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한 두아라 교수는 중국근대사 전공 역사학자로 역사철학 내셔널리즘 일급 이론가로도 명성이 높다. 탈구조주의, 탈식민주의 지구화론 등 최신 이론을 따라가는 역사학자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두아라 교수는 ‘동아시아문화의 정체성·공유성·확장성’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중국의 세계질서 되짚어보기: 국민국가의 제국주의인가, 소프트 파워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와 함께 이번 학술대회에는 2015년 일본 아베 총리의 종전 70주년 사과 성명을 위한 해외 석학 서명 주도자로 알려진 알렉시스 더든 미국 코네티컷대 교수도 참가해 ‘동아시아 리얼리티에서 정체성의 유산’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하송이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올해 집 사? 말아?…부산·경남 부동산시장 전망은
  2. 2[뉴스분석] 윤석열 ‘55보급창 이전’ 공약 실현 가능할까
  3. 3부산 영도구 봉래산 사찰에서 화재...잔불 진화 중
  4. 4아동친화 부산? 어른도 힘든 '아슬아슬' 통학로
  5. 5래미안 포레스티지 1순위 청약에 6만5000명 몰렸다
  6. 6창업기지 만든다더니…옛 부산외대 아파트촌 되나
  7. 74명 사망 부산 싼타페 사고 '급발진 민사 소송' 6년 만에 결론
  8. 8코로나에 스러진 목욕탕… 물 사용량 40% 줄었다
  9. 9이재명·윤석열 PK에서 접전…안철수 맹추격
  10. 10부산 동삼초등학교 통학로 다시 열렸다
  1. 1이재명·윤석열 PK에서 접전…안철수 맹추격
  2. 2부산 찾은 윤석열 "가덕신공항은 화끈하게 예타 면제"
  3. 3윤석열 "가덕신공항 예타 면제, 울산은 하늘자동차 특구"
  4. 4분권·초광역화 이끌 ‘뉴 거버넌스’ 시대 개막
  5. 5허경영보다 낮은 심상정 지지율…정의당은 선대위 일괄 사퇴
  6. 6국힘 ‘김건희 7시간’ 차단 총력전 “불법 녹음…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7. 7국제신문 in 두바이…엑스포 희망 전한다
  8. 8경남 찾은 윤석열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이 한국 퇴보시켜"
  9. 9경남 찾은 윤석열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이 한국 퇴보시켜"
  10. 10하영제 의원, 항공우주원 신설 법안 발의
  1. 1올해 집 사? 말아?…부산·경남 부동산시장 전망은
  2. 2부산 휘발유 가격 두 달 만에 상승…ℓ당 1594원
  3. 3통영 멸치권현망수협 조합장 보궐선거, 1표 차로 박성호 당선
  4. 4설 앞두고 수산물 부정거래 막는다...원산지표시 등 특별 단속
  5. 5부산지역 기업 28곳, 작년 1127억 원치 군 납품 성과
  6. 6래미안 포레스티지 1순위 청약에 6만5000명 몰렸다
  7. 7'국제관광도시 부산' 브랜딩 아이디어 공개모집
  8. 8옛 한국유리 부지 개발사업 부산 사전협상 2호 노린다
  9. 9호텔 스위트룸급 공간감…듀플렉스 하우스 부산에 선다
  10. 10삼진어묵, 설 프리미엄 선물 출시
  1. 1[뉴스분석] 윤석열 ‘55보급창 이전’ 공약 실현 가능할까
  2. 2부산 영도구 봉래산 사찰에서 화재...잔불 진화 중
  3. 3아동친화 부산? 어른도 힘든 '아슬아슬' 통학로
  4. 4부산 어린이집 코로나 집단감염...전국 확진자 서서히 증가세
  5. 5부산대양산캠퍼스 관통도로 개설 제도적 장치 마련
  6. 6부울경 낮 최고기온 9도...내일부터 다시 추워요
  7. 7대우조선 매각 무산에 거제시 지역사회 환영
  8. 8부울경 17일부터 또 한파…주말 따뜻 주중 한파 반복
  9. 9경남도 녹색 기술·제품 갖춘 중소기업 녹색인증 비용 지원
  10. 10전두환 칭송 합천 '일해공원' 명칭 변경 논의 본격화
  1. 1최고 구속 160㎞…외인 ‘파이어 볼러’ 몰려온다
  2. 2벤투호 15일 아이슬란드전…K리거 치열한 생존경쟁
  3. 3베이징을 빛낼 기대주 <6>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장유진
  4. 4직장인들의 화끈한 한판 승부...일반인 격투 시합 ‘한다이빠이트’
  5. 5정찬성, 두 번째 UFC 타이틀 도전
  6. 6“약간 높은 공도 스트라이크”…거인에 득 될까
  7. 7아이파크 전력 보강…골키퍼 전종혁 수혈, 강윤구도 ‘임대 영입’
  8. 8피겨 차준환·유영 등 동계올림픽 출전 확정
  9. 9베이징을 빛낼 기대주 <5> 스노보드 이상호
  10. 10일본 축구 전설 55세 미우라, 4부 리그로 옮겨 계속 뛴다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뇌경색증 김진규 씨
다시! 최동원
야구선수 최동원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