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사가 최근 정보지 등에 유포되고 있는 한겨레신문사 소속 직원에 대한 소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겨레신문사 측은 “현재까지 확인한 결과 기자 한 명이 마약 관련 혐의로 경찰 내사를 받는 중이지만 혐의가 확정되지 않았고 입건되지도 않았다”며 “1차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고 당사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추가 검사 결과가 나와봐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겨레신문사는 이번 일을 매우 위중하고 심각한 사안으로 보고 있다. 객관적인 사실관계가 드러날 때까지 한겨레신문사도 상황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한겨레신문사는 그에 걸맞은 조처를 취할 계획이다”라고 알렸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