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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내년에 또 만나요, 벚꽃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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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4-12 19:36:00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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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 하천인 온천천도 벚나무를 가로수로 품은 지 오래다. 올해 역시 왕성하게 피었던 벚꽃이 살랑살랑 순풍이 불자 겨울눈처럼 낙하하고 있다. 가지에서 떠나보내는 게 아쉽지만 내년 이맘때 재회할 수 있으니 슬픈 이별은 아니다. 국제신문사진동우회 탁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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