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민방위훈련 조회] 주민등록지 아닌 곳에서도… “불참시 벌금 10만원”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민방위훈련 조회’가 올랐다.

   
민방위란 민방위 사태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정부의 지도하에 주민이 수행하여야 할 방공, 응급적인 방재·구조·복구 및 군사 작전상 필요한 노력 지원 등의 모든 자위적 활동을 가리킨다.

민방위 교육이란 민방위 대원이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나 국가적 재난 등 민방위 사태가 발생하였을 때, 효율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을 확립하고 그 임무와 역할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이 같은 민방위 교육일정 조회는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홈페이지에서 피훈련자의 지역, 교유시간(평일/야간/주말), 검색기간, 교육구분 등을 선택해 조회할 수 있다.

민방위 1년차부터 4년차까지는 연 1회, 4시간 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하며 5년차 이상도 연 1회, 비상소집훈련 1시간 교육을 받아야 한다.

또한 민방위 교육은 주민등록지가 아닌 현 거주지에서도 훈련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방법은 현 거주 지역의 교육일정을 검색해 거주지 민방위 담당자에게 교육일정에 대해 확인한 후 신분증을 소지해 교육을 참석하면 된다.

한편 민방위 훈련은 한해 총 8여 차례 실시하며, 지역단위로는 6회, 전국 단위로는 2회 실시된다.

또한 뚜렷한 사유 없이 훈련에 불참할 시 10만원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148명…전국 4000명 육박
  2. 2UNIST에서 똥 누면 돈 지급…‘똥본위화폐’ 실험 한창
  3. 3수영구 원룸 화재 1명 숨져
  4. 4부산 소음·진동 민원 1만4700여건… 전국 8.7% 차지
  5. 5한국수산자원공단 신임 이사장에 이춘우 부경대 교수 임명돼
  6. 6KRX와 배우는 금융상식<13>금융시장에서의 부지피(不知彼) 부지기(不知己)
  7. 7내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6조→10조 원 이상 증액 추진
  8. 8부산 일자리 창출 가장 잘한 곳은 '수영구'
  9. 9경남은행, 3개 반기 연속 기술금융 1위
  10. 10정익진의 무비세프 <26> 시인 실비아 플라스를 연기한 기네스 펠트로
  1. 1뒤늦은 “사죄한다”…전두환 측 “5·18 관련 아니야”
  2. 2국힘 ‘부동산 무혐의’ 이주환 탈당권고 취소
  3. 3부산시·의회 경제진흥원장 검증 날짜 놓고도 ‘으르렁’
  4. 4‘1000억 원 추가 증액’ 부산시 국비확보 총력
  5. 5[여야 선대위 인선 속도차] 이재명 측근으로 친정체제
  6. 6[여야 선대위 인선 속도차] 김종인 없이 개문발차
  7. 7이재명 “윤석열 탄소감축 목표 하향? 망국적 포퓰리즘”
  8. 8국힘 경남도지사 후보 경쟁…공천 놓고 격전 양상
  9. 9부산 부동산특위 ‘용두사미’…공천배제·실명공개 없던 일?
  10. 10윤석열·김종인 회동 접점 찾았나…김종인 “윤 후보와 이견 있는 건 아냐”
  1. 1한국수산자원공단 신임 이사장에 이춘우 부경대 교수 임명돼
  2. 2내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6조→10조 원 이상 증액 추진
  3. 3부산 일자리 창출 가장 잘한 곳은 '수영구'
  4. 4경남은행, 3개 반기 연속 기술금융 1위
  5. 5부산 종부세 다주택자·법인 부담률 97%…전국 5위
  6. 6부산 아파트 ‘팔 사람’ 더 많아…“내년 입주물량도 증가”
  7. 7북항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초고층 주거촌’ 오명 벗을까
  8. 813년간 기다린 옛 부산남부경찰서 복합개발 내달 1일 첫 삽
  9. 9내년 설에는 '20만 원 한도' 농수축산물 선물 가능할까
  10. 10부산지산학협력 12호 브랜치 개소
  1. 1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148명…전국 4000명 육박
  2. 2UNIST에서 똥 누면 돈 지급…‘똥본위화폐’ 실험 한창
  3. 3수영구 원룸 화재 1명 숨져
  4. 4부산 소음·진동 민원 1만4700여건… 전국 8.7% 차지
  5. 5검찰, 곽상도 권순일 '50억 클럽' 줄소환
  6. 6양산 증산신도시 상가 빛의거리 조성, 상권회복 기폭제 될까
  7. 7창원시 공공자전거 '누비자' 공유형 탈것 이길 전략 짠다
  8. 8교통사고 부상자 돕다 2차 사고로 숨진 내과의사 고 이영곤 원장 의사자 인정
  9. 9양산, 고속철도 울산역(통도사), 울산역(양산 통도사)로 역명 변경 절실
  10. 10동의대 평생교육·청소년상담학과, 부산 청소년자원봉사대회 대거 수상
  1. 1잡을까 말까…롯데, 마차도 재계약 놓고 장고
  2. 2롯데 최준용, 일구회 신인상 영예
  3. 3프로야구 FA 14명 확정
  4. 4작년 세계탁구선수권 무산된 부산, 2024년 대회 따냈다
  5. 5신유빈 단식 64강서 쓴맛…전지희·서효원 3회전 진출
  6. 6휴식기 들어간 PGA 대신 유러피언·아시안투어 볼까
  7. 7'고수를 찾아서3'실전 기술의 발전? 철권 화랑의 무술, ITF태권도
  8. 8kt 방출 박승욱 롯데 입단 테스트 통과
  9. 9거물급 FA보다 알짜…정훈 ‘상한가’ 칠까
  10. 10‘코리안 메시’ 이승우의 끝없는 방황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뇌출혈 송희근 씨
위기가정 긴급 지원
세 자녀 홀로 양육 김미소 씨
  • 충효예 글짓기대회
  • 맘 편한 부산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